문화공연소비 꾸준히 성장, 中 야간경제 새 하이라트로 부상

2019-08-16 14:59:34 CRI

업계인사들은 배후의 더 심층적인 원인은 중국경제가 새로운 단계로 발전해 국민들이 정신적인 만족과 희열을 한층 추구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양가민(楊嘉敏) 칠막인생회사 설립자, CEO는 일본, 한국 시장을 보면 일인당 GDP가 1만달러 정도에 달할 때 뮤지컬의 폭발식 성장이 나타났다면서 중국의 경제 발전도 이같은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습니다.

위붕거(魏鵬擧) 중앙재정경제대학 문화경제연구원 원장은 최근 몇 년간 문화소비가 갈수록 다원화의 증가세를 보이는 것은 경제성장의 새로운 하이라이트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컨텐츠에 대해 까다로운 소비자들 역시 문화산업의 질적 성장을 추동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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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의 최근 몇년간 성장으로 볼 때 경제성장의 평균치보다 높았으며 국민경제에 대한 기여율이 일반 산업보다 높았습니다. 중국의 문화산업은 현재 구조적인 승격과 조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예하면 음악, 공연, 관광과 관련되고 야간소비와 관련되는 문화오락영역의 성장이 아주 빠릅니다. 공공문화시설의 건설이 갈수록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소비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문화소비의 승격과 함께 컨텐츠 승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또한 문화산업의 질적 성장을 추동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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