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 취업우선정책 실시

2019-08-12 11:25:00 CRI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국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가 발표한 상반기 통계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도시와 향진의 신증취업인구가 737만명으로 전년 목표임무의 67%를 완성했습니다. 국무원 상무회의는 다음단계 유력한 조치를 취해 온당한 성장을 유지하고 취업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를 늘려나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중 대학교 졸업생과 퇴역군인 등 중점 집단에 대해 상대성 있는 취업서비스와 지원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국정부의 여러 부처는 취업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련 화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대학생들이 졸업하고 일자리를 찾는 고봉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일부 취업이 되지 않은 졸업생들이 시장에 진입해 취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안휘성 2019년 일자리를 찾지 못한 졸업생 정보 수집 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취업이 되지 않은 대학 졸업생들은 일자리 추천, 취업도우미 등 무료 정보메시지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안휘성 인재서비스센터 오전화(吳傳華) 주임의 말입니다.

"대학 졸업생들이 모두 관련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한명당 최소 3회이상 유효 일자리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취업촉진국(사) 장영(張瑩) 국장은 2019년 도합 834만명이 대학을 졸업하게 된다며 현재 취업이 전체적으로 평온하게 추진되고 있고 취업수준이 예년과 비슷하다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는 다음단계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는 대학졸업생들이 취업을 실현할수 있도록 지지하기 위해 여러면의 작업을 전개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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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우리는 육속 온라인 지도와 자문을 제공하고 전문적으로 졸업생들에게 취업 정세와 취업정책, 취직방법, 취업절차 등 면의 지도를 진행하게 됩니다."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외에 재정부와 공안부, 중국인민은행도 전문 문건을 출범해 여러가지 루트로 취업을 지지하고 취업권익을 보호하며 취업견습규모를 확대하고 취직창업보조금 상대범위를 늘리는 등 다방면에서 대학졸업생들이 취업시장에 보다 잘 융합되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 중점 집단의 또 다른 부분인 퇴역군인의 취업창업 역시 사회가 주목하고 초점으로 되고 있습니다. 중국 서남부의 운남성은 18가지 조치를 출범해 퇴역군인의 취직창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운남성 퇴역군인사무청 곽화(郭華) 부청장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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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양성에 참가할수 있는 시간적 제한을 완화했습니다. 현행의 퇴역후 1년내에 무료양성 1차례에 참가할수 있던대로부터 퇴역후 임의의 시간에 모두 참가할수 있도록 시간적 제한을 완화했습니다."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6월 전국 도시와 향진에서 조사한 실업율이 전달대비 0.1%포인트 상승한 5.1%, 31개 대도시와 향진의 실업율은 전달과 비슷한 5.0%를 기록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도시와 향진을 상대로 조사한 실업률이 모두 5.5%의 예상통제목표보다 낮았습니다. 그중 중점군체의 취업이 온당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중국 노동 및 사회보장부 과학연구원 막영(莫榮) 부원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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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으로 볼때 취업정세가 안정적입니다. 중국경제의 규모가 크고 산업사슬도 비교적 구전하며 배치가 비교적 완벽합니다. 때문에 우리의 노동력시장의 유연성이 비교적 양호합니다."

최근 소집된 중앙정치국 회의는 중국 경제발전이 새로운 리스크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자신의 일을 잘 하고 반드시 취업과 금융, 대외무역, 외자, 투자, 예기치 작업을 온당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중국정부에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취업을 안정시키는 취업우선정책을 실시하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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