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업정보화부, 상반기 중국산업경제 전반적으로 평온하게 운행

2019-07-24 15:59:07 CRI

중국공업정보화부 관계자가 23일 베이징에서 올해 상반기 중국의 산업경제가 전반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됐으며 안정 속에서 발전하여 상반기 전국의 규모이상 산업증가치가 동기대비 6% 성장했으며 올해 예상한 성장속도 목표구간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국빈(辛國斌)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부장은 올해 상반기 중국의 산업경제가 전반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됐고 예기치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올해 초 우리는 올해 산업경제 성장의 수용 가능한 예기치 지표를 5.5%에서 6%로 정했습니다. 상반기 전반 산업경제가 6%성장했으며 41개 공업산업의 큰 유형 업종 중에서 39개 업종의 생산이 성장을 유지했으며 반수 이상 업종의 성장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월별 수치가 일부 객관적인 요인과 그 전해 동시기 기준수의 영향으로 일부 파동이 나타나기는 했으나 산업경제의 평온한 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로 보면 상반기 중국의 첨단기술 제조업이 9% 성장해 성장속도가 제조업 전반의 3%보다 높았고 신구 발전동력 전환이 질서적으로 추진됐으며 규모이상 민영과 중소기업의 증가치가 각기 8.7%와 8.1% 성장했으며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의 운행상황이 개선됐습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 신국빈 부부장은 시장과 원가, 경제 등 요인의 영향으로 일부 외자기업이 중국시장에서 철수했으며 중국의 일부 가공제조업 기업도 원가가 더 낮은 나라에 투자하여 발전 기회를 모색하였습니다. 하지만 신국빈 부부장은 이는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행위이고 산업발전의 객관적인 법칙에 부합한다며 이는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신국빈 부부장은 현 상황으로부터 볼때 제조업의 해외 이전은 규모가 크지 않고 기본적으로 중저가 기업을 위주로 하며 중국의 경제성장과 산업 고도화, 인력취업방향에 대한 영향이 전반적으로 통제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음향2)
"광동을 예로 볼때 2018년 588개 외자투자제조업기업이 광동에서의 생산력 구도를 조정했으며 일부는 베트남과 태국, 말레이시아에 이전했습니다. 이 588개 기업은 광동성 외국투자제조업 기업에서 1.44%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동시기 외국투자기업이 1918개 늘었습니다. 바스프, 엑슨모빌 등 일련의 백억달러급 외자첨단제조업 프로젝트들이 연이어 광동에서 실시됐습니다."

신국빈 부부장은 중국은 국내시장이 방대하며 완정한 산업체계와 효율이 높은 기반시설이 있고 특히 신기술응용 등에서 강점이 있기때문에 중국은 여전히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투자 열점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국빈 부부장은 향후 중국은 제조업의 대외개방을 한층 확대하고 텔레콤업의 개방행정에 박차를 가하며 외국투자를 격려하는 영역과 범위를 넓히고 업종 진입의 범위를 확실하게 넓히며 기업의 융자원가를 낮추고 내외자기업을 일시동인하며 보다 흡인력이 있는 투자여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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