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상반년 전년 동기대비 6.3% 성장, 운행 전반적 평온 유지

2019-07-15 18:46:22

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상반년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대비 6.3% 성장했습니다. 국가통계국 모성용 보도대변인은, 중국 소비와 투자, 수출입의 '삼두마차'는 운행이 평온하다고 하면서 상반년 국민경제 운행이 전반적으로 평온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다음 단계에 중국은 개혁과 개방을 심화하고 기업환경을 최적화하며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한층 더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공표한 수치에 따르면 상반년 중국 국내총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6.3% 늘어난 45조원 이상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서 1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6.4% 성장하고 2분기에 6.2% 성장했습니다. 이 "성적표"에 대해 중국 국가통계국 모성용 보도대변인은 이런 성과는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경제 성장 6.3%란 수치를 말하는 한편 취업 상황이 비교적 안정되고 물가가 안정적으로 인상되거나 기본상 안정된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또 주민 소득성장이 비교적 빠르고 이와 함께 만원당 국내총생산의 에너지 소모가 전년 동기대비 2.7% 줄어 들었는데 이것은 생태환경 전반도 개선되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때문에 6.3%의 성장은 수준있는 성장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입니다."

모성용 대변인은 지난해부터 세계무역 확장을 포함하여 세계경제성장이 모두 완만해졌으며 중국 국내에 장기적으로 누적된 일부 구조성 모순이 뚜렷하고 경제에 하방압력이 있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런 상황하에서 우리는 큰 물을 들이부어 관개하는 식의 강한 자극을 주지 않고 보다 많이는 국내에서 개혁과 혁신을 추진했습니다. 보다 나은 거시조절과 통제를 추진하고 기업환경을 최적화하며 대규모적인 감세와 비용인하를 진행하여 시장 주체의 활력소를 분발시키고 경제의 안전한 진보를 촉진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규모급 이상의 공업 증가치는 전년 동기대비 6% 성장했으며 서비스업도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상반년 중국 사회소비품의 소매 총액은 전년 동기대비 8.4% 성장했으며 온라인 소매 성장속도와 점유비중도 지속적으로 높아졌습니다.
 
모성용 대변인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상반년 소비는 여전히 경제성장을 견인한 주요한 원동력으로 기여률이 60%를 넘었습니다.

"소비 성장이 전반적으로 빨라졌습니다. 사회소비품의 소매 총액으로 볼 때 상반년에 8.4% 성장하여 1분기보다 약간 빨라졌습니다. 특히 6월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이 9.8% 성장하여 8월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투자 성장이 안전한 추세이며 상반년 고정자산 투자가 5.8% 성장했습니다. 수출입 정세가 기대보다 좋습니다."

상반년의 전반 성장속도 6.3%에 대해 모성용 대변인은 세계적으로 볼 때 중국의 성적표는 앞순위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 경제는 일부러 성장속도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다음 단계에 차근차근하게 내생동력을 발굴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부터 국제무역의 성장을 포함하여 세계경제성장이 모두 얼마간 굼떠졌습니다. 이런 큰 배경하에 올해 상반년 중국 경제의 성장속도는 비록 약간 완만해졌지만 합리한 구간에서 평온하게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우리에게 외부의 환경변화에 대처하여 보다 많이는 전략적인 정력을 유지하고 보다 많이는 정력을 집중하여 자체의 일들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예컨대 보다 많이는 개혁과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산업의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추진하여야 합니다. 보다 큰 강도로 대외개방을 실시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며 주동적으로 수입 관세를 낮춰야 합니다. 기업환경을 한층 최적화하고 네거터브 리스트를 더 축소하는 등 조치를 통해 외자와 대외무역의 안정한 발전을 촉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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