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5G기술 관련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2019-07-10 15:58:02

中 5G기술 관련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제18회 중국 인터넷대회가 9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많은 업계인사들은 향후 중국은 5G 기술의 인터넷 배치에 박차를 가해 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실물경제를 심도있게 융합하며 5G의 상업용 기회를 잡고 소비분야와 산업분야의 새로운 응용 및 신 생태를 개척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인터넷이 탄생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이자 중국이 인터넷에 접속한지 2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임지무(任志武)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비서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1994년에 중국은 정식으로 국제 인터넷에 접속했으며 현재 중국의 광케이블의 총 길이는 4300만 킬로미터가 넘고 네티즌수는 8억명을 초과하며 세계 약 50개 국가와 지역과 광케이블 연결이 실현됐고 차세대 정보기반시설 시스템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임지강 부비서장은 인터넷은 이미 미래 경쟁우위를 결정하는 징표성적인 분야로 되어 신기술의 창조와 신 산업의 구축, 신 업태의 양성, 현대화경제체계 건설 방면에서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레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래에 대비해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인터넷이 현대화 건설을 위해 보다 잘 봉사할 수 있도록 전면 추동하고 만물인터넷의 기반시설을 건설하며 "인터넷+"행동을 심도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관련방면에서 5G 기술의 인터넷 배치의 가속화를 추동하고 인공지능 등 신형의 기반시설 건설을 지지하며 효율적인 투자확대를 촉진하고 미래 지향적인 신형의 정보기반시설 시스템을 적극 구축할 것입니다. 또한 산업 융합 업그레이드의 수요에 부응해 '인터넷+'고품질 발전의 정책조치를 출범하고 혁신효능을 방출하며 '인터넷+'의 심도있는 발전을 추동할 것입니다."

진조웅(陳肇雄) 중국공업정보화부 부부장은 정보화로 새로운 동력을 육성하고 새로운 동력으로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고비를 넘어야 하는 절박한 요구이자 중요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향후 핵심관건기술을 돌파하고 산학연(產學研)의 심층적인 융합의 기술혁신시스템을 보완해 융합응용을 심화하고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키울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빅테이터와 인공지능, 실물경제의 심도있는 융합과 산업의 디지털화, 디지털의 산업화를 촉진하며 1,2,3산업의 디지털화와 인터넷화, 지능화의 전환을 빨릴 것입니다."

2019년은 중국이 5G 기술 산업을 전면 가속화하는 관건적인 시기입니다. 우하전(鄔賀銓) 중국공정원 원사는 5G의 상용화는 마침 인터넷 발전의 후반전, 즉 소비의 온라인화와 공업 온라인화의 시작,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기술발전의 왕성기에 접어든때에 시작되었다며 5G 기술의 산생은 소비분야와 산업분야의 신 응용 및 신생태를 개척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우하전 원사는 그중 차량 인터넷은 5G산업중 가장 성숙되고 확정된 사용환경의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2022년이 되면 5G 기술이 많은 범위에서 상용화 될 전망입니다. 차량 인터넷의 비례도 그에 맞게 제고될 것이며 앞으로 5G 기술을 이용하면 자율운전이 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자동차는 5G 기술이 갖다주는 전자 및 차량인터넷의 봉사를 받게 되는데 그 산업 가치는 해마다 1조 5천억 달러에 달해 그 규모가 기존 자동차 업종보다도 더 커질 것입니다."

이번 인터넷대회에서 금융과학기술과 인터넷교육, 인터넷 안전과 관리 등도 회의 참가자들속에서 열띤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업계인사들은 5G 기술에 의거한 만물인터넷에 힘입어 사람들은 더욱 많은 인터넷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조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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