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성, 생태복구와 환경보호에 박차 가해

2019-06-20 15:06:20

중국 중부의 호북성은 최근년래 생태 복구와 환경보호, 녹색발전에 진력해 생태환경의 뚜렷한 개선을 가져왔으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 녹색발전의 새로운 생태가 점차 형성되고 있습니다.

호북은 장강 간류와 지표류 길이가 가장 긴 성이며 장강유역의 중요한 수원 함양지와 생태 병풍이기도 합니다. 장초량(張超良) 호북성 당위원회 서기는 19일 진행된 보도발표회에서 최근년래 호북성은 장강에 대한 큰 보호와 녹색발전공정을 통해 생태환경의 뚜렷한 개선을 실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어머니 강인 장강을 잘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생태복구와 환경보호, 녹색발전을 지속적으로 잘 하고 '푸른 하늘, 깨끗한 물, 정토 보위전'을 잘 치르며 각 유형의 1211개 부두를 취소하고 150킬로미터의 연안선을 정리했으며 115개의 장강 연선의 기업을 정리정돈했습니다. 이런 노력을 거쳐 생태환경이 현저하게 호전되었습니다." 

생태 복구면에서 호북성은 산림과 임지, 논밭, 호수 등 일체화 복구를 추진하고 장강 보호림 건설, 수토유실관리, 하천과 호수, 습지보호 등 일련의 생태 중대 공정을 실시함으로써 전 성의 20%에 달하는 면적을 생태 레드라인 보호 범위에 넣고 4천여갈래의 하류와 7백여개의 호수에 대해 책임제를 실시해 장강 녹색 생태회랑이 점차 형성되고 있습니다.

장초량 서기는 지난시기 물류 원가를 낮추기 위해 장강 연선에 화학공업기업을 배치했다며  환경보호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폐쇄, 개조, 이전, 체제 전환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동시에 장강 연안의 불법 부두, 불법 채석, 불법 오염물 방출에 대해 정돈을 진행하고 연선의 생태환경을 복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장초량 서기는 녹색발전면에서 호북성은 신구 동력전환을 가속화하고 집성회로 등 중점산업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경제 하방압력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지난해 호북성 경제성장은 여전히 7.8%의 합당한 구간을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전환승격을 실현하고 녹색발전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하고 '칩과 스크린, 단말기' 산업생태를 구축하며 전략적 신흥산업을 발전시켜 녹색 청산을 금산은산으로 전환했습니다."

장초량 서기는 다음단계 호북성은 녹색산업을 힘껏 발전시키고 낙후한 생산력을 도태시키며 생태문명체제개혁을 추진하고 성급 환경보호 감독과 연선 관리제도 등 장기적인 메커니즘을 완벽화하며 녹색 환경보호 이념을 수립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녹색발전을 견지하는 동시에 호북성은 또한 대외 개방의 고지를 적극 구축했습니다. 왕효동(王曉東) 호북성 성장은 호북은 장강의 황금 수로 기능을 발휘하고 중국과 유럽 열차편(무한), 호북 국제물류핵심 중추, 장강 중류 항운센터 등 중대한 프로젝트 건설을 틀어쥐고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교통체계를 구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동시에 투자무역자유편리화 수준과 최적화 경영환경을 제고하는 면에서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습니다.

"다음단계 호북성은 국제와 전국의 경영환경평가기준에 맞춰 준입 문턱을 낮추고 심사비준 절차를 간소화하며 원가를 낮추고 효율을 제고하며 편리를 늘리는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 법치화와 국제화, 편리화한 상업 경영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국가의 전방위적인 개방열차에 탑승하며 세계 경제의 바다속에 깊이있게 융합되어 호북의 개방 '가속도'를 냄으로써 호북을 내륙개방의 새로운 고지로 구축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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