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각국과 환경도전에 함께 대처하려

2019-06-05 16:21:00 CRI

항주에서 열린 중국 환경 및 발전국제협력위원회 2019년 연례회의에서 이간걸(李幹傑) 중국생태환경부 부장은 중국은 세계 다른 나라와 협력해 글로벌 환경도전에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외 전문가와 학자 500여명이 이틀동안 열린 중국 환경 및 발전국제위원회 2019년 연례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내외 귀빈들은 "새시대:녹색번영의 새 세계에로"를 주제로 중국과 세계 다른 나라의 녹색발전을 위해 제언했습니다.

중국생태환경부 이간걸 부장은 작년 일년동안 중국은 글로벌 환경 정비에 심층적으로 참여했으며 유엔 기후변화 카토비체대회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대회가 일괄적이고 포괄적이며 균형적이고 유력한 성과를 달성하도록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밖에 중국은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 녹색의 길 분과포럼을 개최하고 "일대일로"녹색발전국제연맹과 생태환경빅데이터 서비스플랫폼을 가동해 녹색 "일대일로"공동건설을 추진했으며 공동으로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일정을 집행했습니다.

새로운 한해 중국은 또 다른 나라와 함께 글로벌 도전에 대처할 것이라고 이간걸 부장이 말했습니다.
(음향1)
"주최국인 중국은 관련 의무를 포괄적으로 이행하고 2020년 '생물다양성공약'제15회 체약국 대회를 적극 준비하고 있으며 체약국과 공동으로 2020년 이후 글로벌 생물다양성 기틀문서를 협의, 제정하려 합니다.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국가전략을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기후변화 국제협상에 계속 건설적으로 참여하며 기후변화 대응 남남협력을 한층 추진하고 각자와 함께 '파리협약'을 참답게 집행하고 2019년 유엔기후변화정상회의가 성공하도록 추진할겁니다. 이와 함께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이 달성한 합의를 확실하게 집행하고 '일대일로'녹색발전국제연맹과 생태환경보전 빅데이터 서비스플랫폼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녹색 실크로드 사절계획을 집행할겁니다."

해진화(解振華) 중국기후변화사무 특별대표는 지난 20여년동안 글로벌 환경정비와 지속가능 발전 무대에서 중국의 역할이 이미 크게 바뀌어 최초의 참가자로부터 심층적인 참가자로 되었으며 글로벌 기후변화 정비의 인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2)
"중국은 줄곧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해왔으며 2030년을 전후하여 탄소 배출량이 최고치를 기록하도록 하고 조속히 최고치를 기록하도록 하는데 자주적인 기여목표를 정했으며 이는 국제사회에 대한 중국의 장엄한 약속일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목표가 견인하고 녹색 저탄소 전환의 전략적인 조치가 그에 따라 추진되도록 할겁니다. 우리는 산업구조를 조정하고 에너지 구조를 최적화하며 에너지와 자원을 절감하고 에너지자원 이용효율을 향상하고 비 화석에너지를 발전시키며 자연생태환경을 회복하고 삼림을 조성하며 탄소거래를 늘리고 탄소시장을 발전시키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과 조치를 제정하고 자주적인 기여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렵니다."

세계자원연구소 에릭 솔하임 선임고문은 최근 몇년동안 중국의 발전모델이 고품질 발전에로 나아가고 환경보존 영역에서 많은 훌륭한 실천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세계의 환경보존행정을 견인하고 있으며 "일대일로"녹색플랫폼을 통해 훌륭한 경험을 세계에 전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음향3)
"지난달 베이징에서 저와 함께 한 일부 사람들은 '일대일로'녹색발전국제연맹의 설립을 견증했습니다. 이는 훌륭한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중국의 최상의 실천을 세계 다른 지역에 알릴 수 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등 환경 분야에서 거족적인 진보를 해온 다른 지역들도 이 플랫폼을 빌어 세계 다른 지역과 중국에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이 계기를 빌어 방침을 정하고 환경에 대한 가장 우호적인 발전방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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