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일대일로' 건설, 높은 수준의 발전시기에 진입

2019-04-25 19:12:00

3일간을 기한으로 하는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25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150여개 나라와 90여개 국제기구의 약 5천명 대표가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급속한 발전을 거친 후 '일대일로' 건설은 세계를 위해 발기한 최대의 경제협력 플랫폼과 중국이 세계에 제공한 제일 환영을 받는 공공제품으로 되어 시초의 '선 그림'으로부터 '세밀화'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2013년 습근평 국가주석이 '일대일로' 창의를 내놓은 후 '일대일로' 건설은 성적이 우수하며 성과가 풍성합니다. 특히 2017년 중국이 첫 정상포럼을 개최한 후 '일대일로'의 모멘트의 수량은 거의 곱절 늘어났으며 건설 프로젝트가 세계 여러 곳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사람들은 놀라운 중국 속도를 또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의심할바 없이 이 강력한 발전의 배후에는 중국 정부의 힘있는 추진과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며 국제사회가 '일대일로' 건설에 대해 공동 상의, 공동 건설, 공유의 이 골든법칙을 견지했기 때문입니다.  또 '일대일로' 자체가 보편적인 혜택과 포용성이 있는 세계 다자협력 플랫폼이며 공공제품으로서 강력한 갈망과 인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개발은행의 통계와 분석에 따르면 아시아지역이 현재의 경제성장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2030년까지 적어도 기반건설 투자에 26조 달러를 필요로 합니다. 이에 앞서 국제통화기금의 조사에 따르면 라틴미주와 아프리카 등 '일대일로' 건설에 활약적인 지역에서 기반시설은 현지 경제성장과 사회발전을 제약하는 유일한 장애로 됩니다. 미국 윌리엄 마리 대학 연구원이 위성 사진을 통해 비교, 증명한데 따르면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참여지역에 갖다준 광명과 경제 활력소는 이미 이웃 지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런 연구에 따르면 세계 기반시설에 아직도 거대한 적자가 존재하는 상황하에서 '일대일로' 건설은 틀림없이 각국 기반시설의 적자를 해소하고 세계 경제의 포용과 강력한 성장을 추진하는 유효한 경로로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의심할바없이 세계가 '일대일로' 건설의 높은 수준의 발전을 공동 상의하는 중요한 장소로 됩니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최근 높은 수준의 발전은 일부 간단화한 지표가 아니라 근본적인 사유방향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응당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국제규칙의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지속가능 발전의 국제적인 최적의 실천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녹색 친환경을 기본 바탕색으로 만들고 청렴과 높은 효률을 반드시 거쳐야 할 길로 삼으며 개방과 포용을 공동이념으로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실상 중국측이 제기한 이런 원칙성 사유방향은 각자가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고려 대상으로 되었습니다. 미국 듀크대학교 세계은행 연구인원이 올해 년초 제기한 보고서는 일부 중국 대기업이 자체적으로 비정부기구와 업종협회가 제정한 보다 엄격한 환경 기준을 많이 채용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사람들을 고무하는 추세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런 현상은 중국측이 '일대일로' 건설에서 변혁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보다 높은 국제기준을 취하여 동반자 국가를 도와 경제발전의 모식을 전변하고 있으며 보다 지속가능한 길에 올라서고 있다는 것을 표명합니다. 이와함께 글로벌 사무에서 책임을 지는 대국의 적극적인 견인 역할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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