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우주항공의 개방과 협력에 내놓은 중국의 대작

2019-04-24 21:29:18 CRI

올해 4월 24일은 네번째 "중국 우주항공의 날"입니다. 사람을 흥분시키는 많은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주 정거장의 최신 연구제작 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12척의 우주선과 천궁 1호 목표비행기, 천궁 2호 공간실험실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 도합 11명의 우주인을 연 14차 우주에 보내고 안전하게 귀환하게 했으며 일련의 중대한 기술 돌파를 실현했습니다. 최근 제44매의 북두 항법위성을 발사하여 2019년 북두위성의 고밀도 네트워킹 발사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특히 곧 실시되는 상아 6호 달 탐사 과업 그리고 중국의 첫 소행성 샘플채집 귀환의 탐사와 측정 과업에 중국은 국제사회에 탑재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것은 신시대 중국 우주항공의 개방과 협력에 내놓은 대작으로 되고 있습니다.

중국 우주항공국이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탑재 프로젝트는 상아 6호 탐측기의 궤도기와 착륙기에 실시됩니다. 이 가운데서 궤도기는 10킬로그램의 탑재 중량을 제공할 수 있며 착륙기 역시 10킬로그램의 탑재 중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앞서 3월 25일, 중국과 프랑스 양국은 달 탐사 계획과 관련한 협력의향서를 공동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프랑스는 상아 6호에 카메라 한대와 분석의기 한대를 망라하여 15킬로그램의 시험 기재를 놓아둘 수 있습니다.

이미 확정된 다른 근지구 과업 즉 소행성 2016HO3 탐사와 측정 과업에서 중국은 "경비의 자체 조달, 무료 탑재, 데이터 공유'의 원칙에 입각하여 세계를 상대로 탑재 프로젝트 방안을 응모했습니다.

중국은 현재 세계적으로 달 연착륙 능력을 구비한 세번째 나라이며 또한 현재 달 탐사와 측정을 진행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일찍 2016년, 중국국가우주항공국 책임자가 밝힌데 의하면 상아 6호 탐측기가 2020년경에 발사됩니다. 이 책임자는 또한 중국은 여러 나라와 우주항공협력을 진행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중국이 정식으로 국제사회에 상아 6호 부하의 탑재를 개방한 것은 여러 나라 과학자들이 중국 달 탐사 공정을 빌어 달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을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중국이 우주탐색 영역에서 '인류운명공동체'를 시행하는 구체적인 조치로 됩니다. 미국 국가우주항공연구센터 랑 이브 레가르 위원장은 "프랑스는 중국과 함께 달을 탐사할 것입니다! 이것은 프랑스가 정말로 달 과학연구를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전에 이런 연구를 해본 적 없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첫번째입니다!"라고 격동되어 말했습니다.

현재 국제사회는 제2차 달 탐사 및 측정 붐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일본, 인도, 이스라엘 그리고 중국은 저마다 달에 여러 유형의 탐측기를 발사했습니다. 국력을 자랑하기 위한 냉전시기의 제1차 달 탐사의 붐과는 달리 이번 달 탐사 활동에서 여러 나라는 모두 달에 대한 보다 전면적이고 새로운 지식을 첫째가는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는가 하는 것은 더는 이기고 지는 기준이 아닙니다. 그리하여 여러 나라는 모두 보다 실무적인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주 탐사와 측정에서 연구하는 것은 인류의 생사존망과 관계되는 중대한 과제입니다. 어느 나라와 조직이든지 모두 그들이 얻은 지식을 독점할 권리가 없으며 또 독차지할 능력도 없습니다. 만일 냉전 사유를 품고 우주 탐색을 협애하게 정치자본으로 간주한다면 힘의 분산과 자원의 큰 낭비를 조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류가 우주지식을 얻는 행정에 장애물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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