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중국, 글로벌거버넌스의 4대 적자 타개안 제시

2019-03-27 16:14:23

습근평 주석의 이번 연설은 중국-프랑스 글로벌거버넌스포럼 폐막식에 참석한 유럽 지도자들의 공명을 일으켰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이 끝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글을 싣고 "유럽연합과 중국이 손잡고 글로벌 도전에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위원장도 보다 친밀한 협력동반관계를 구축하려는 유럽과 중국의 염원은 상호적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프랑스 글로벌거버넌스포럼 폐막식에 특별히 참석한 메르켈 독일 총리는 내년에 유럽-중국 정상회의를 가질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독일과 중국 양국은 광범한 공통이익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서 독일은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석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의 개방 확대로 생긴 시장 기회를 충분히 잘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한편 중국 해남에서 박오아시아포럼 2019년 연례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제라치 이탈리아 경제발전부 장관이 밝힌데 의하면 이탈리아에 이어 G7의 또 2개 나라가 '일대일로' 구상에 합류하게 됩니다.

오늘날 인류는 재차 교차로에 서 있으며 협력과 대립, 개방과 폐쇄의 운명의 선택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때 유럽연합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의 지혜를 응집한 방안은 또한 세계와 중국, 자신을 올바르게 인식한자의 현명한 선택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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