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중국, 글로벌거버넌스의 4대 적자 타개안 제시

2019-03-27 16:14:23

이번주 화요일(26일) 파리에서 열린 중국-프랑스 글로벌거버넌스포럼 폐막식에서 습근평 국가주석이 "보다 아름다운 지구 고향을 건설하기 위해 지혜와 힘을 기여하자"라는 제하의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인류 사회발전의 높이에 서서 "공정성과 합리성을 견지하여 거버넌스의 적자를 타개하며 상호 의논과 이해를 견지하여 신임의 적자를 타개하고 동주공제를 견지하여 평화의 적자를 타개하며 호혜상생을 견지하여 발전의 적자를 타개"할데 대한 중국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적극적으로 관망자가 아닌 행동파가 되며 인류의 미래와 운명을 자신의 수중에 장악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현 세계는 백년 이래 전례없던 변화의 국면에 처해 있습니다. 세계 제2대 경제체와 최대의 개도국 정상인 습근평 주석은 국제 정세의 변화와 발전에 깊고 예리한 통찰력과 장원한 안목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유엔 제네바 본부에서 연설하면서 "세계는 어떻게 되었는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하는 이 시대적인 물음을 던졌으며 그해 5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서 "평화의 적자, 발전의 적자, 거버넌스의 적자는 전 인류에게 내놓은 심각한 도전"이라는 이 중대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또 이번에는 파리 연설에서 인류의 '4대 적자'를 타개할데 대한 중국 방안을 제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시종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진하고 상생과 공유를 실현하는 전략적 높이에서 사고하고 판단했으며 사회의 문제점을 제대로 짚어내고 정확하게 과녁을 향해 체계적인 해결책을 제기했습니다. 이로써 대국 수령의 인간의 감정과 국제적인 흉금, 역사적인 책임을 구현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놓고 볼때 이 중국 방안에서 습근평 주석은 거버넌스의 적자를 타개하는 중점은 공동 상논, 공동 건설, 공유의 글로벌 거버넌스와 글로벌 사무를 각국 인민의 의논으로 처리하는 것을 견지하는 것이며 신임의 적자를 타개하는 중점은 구동존이, 취동화이를 견지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전략적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상호 의심을 줄이는 것이며 평화의 적자를 타개하는 중점은 공동, 포괄, 협력, 지속가능한 새로운 안전관을 견지하고 냉전 사유와 제로게임의 사유,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을 버리는 것이며 발전의 적자를 타개하는 중점은 혁신구동을 견지하고 협동연동, 공평과 포용을 견지하며 경제 글로벌화의 보다 건강한 발전을 견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가운데서 "신임의 적자"는 처음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 제기법은 아주 강한 현실적인 대상성을 갖고 있습니다. 계속 승격되는 글로벌 무역 마찰은 물론 기복을 이루는 지연적인 충돌에서 그 근원은 모두 신뢰의 결여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제로게임의 사유와 냉전의 언사 체계가 한동안 시끌벅적하게 먼지를 날릴 때 일부 사람들은 "인류가 하나의 고향을 함께 갖고" 있으며 "우리는 한 배를 타고 있다"는 이 소박한 진리를 잊었습니다. 이로하여 국제사회의 신뢰와 협력의 기초가 침식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파리에서 "신뢰는 국제관계에서 제일 좋은 접착체"라고 강조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앞자리에 놓고 올바른 의리관을 견지하며 서로 다른 문명 간 교류와 대화를 강화할 것을 제기했습니다. 인류사회의 분쟁을 해결하는데 제공한 이런 이성적인 사고는 또한 중국과 유럽의 협력과 양성 경쟁에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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