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대일로” 건설서 적극적으로 제3시장 협력 전개할 것

2019-03-18 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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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일대일로"창의는 제출 6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 많은 프로젝트들이 현지에서 추진돼 관련국들의 경제발전을 효과적으로 제고했으며 각 국 발전의 내재적 원동력을 증강했습니다. 중국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관계자는 향후 중국은 "일대일로"건설 중의 중대한 프로젝트 국제협력을 에워싸고 계속 모멘트를 확장할 것이며 제3시장 협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올해로 중국이 "일대일로"창의를 제출한지 6년이 됩니다. 왕소룡(王小龍) 중국외교부 국제경제사 사장(司長)은 6년을 지나오면서 "일대일로" 관련 국제적인 공감대는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123개 국가와 29개 국제기구가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6년에 걸쳐 많은 기반시설과 상호연결 프로젝트가 뿌리를 내렸으며 공급측에서부터 수요에 이르기까지 양측의 경제성장 모두에 강한 원동력을 주입했습니다. 산업협력 프로젝트의 견인 효과 또한 점차 방출되고 있으며 관련국가들의 글로벌 산업 사슬과 공급 사슬의 지위를 효과적으로 제고했고 각 국 경제발전의 내재적 원동력을 증강했으며 기존의 발전 불모지가 새로운 성장극(極)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최근 하남 정주에서 개최된 "일대일로" 국제협력 모범 프로젝트 세미나에서 기자는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견지, 시장법칙 준수, 다자공동건설, 민생개선중시가 이미 전개되고 있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공동한 특점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국전력건설 산하의 산동전력건설3회사 해외시장부 주림도(朱林濤) 총경리는 자사가 청부한 아랍에미리트 얀부 3기 연유발전소 및 보조 해수담화 프로젝트가 생산에 투입된 후 해마다 168억 킬로와트/시에 달하는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4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하루 식용수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프로젝트 실시과정에 그들은 국제화된 입찰과 관리모델로 다자 상생을 실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독일의 한 회사는 업주들의 상담을 담당했고 스페인의 한 회사는 전반 공장의 발전소 설계를 책임졌으며 미국의 통용전기GE회사는 전 공장의 주요한 발전 설비를, 독일의 일부 풍력발전기 공급상을 망라해서는 주요한 풍력발전 시설을, 한국의 두산그룹은 해수담화의 주요한 설비를 제공하고 전반 프로젝트의 총괄은 중국전기건설에서 집행했습니다. 현재 첫번째 발전기 터빈이 예정대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 불가능한 '중국속도'를 이뤄냈습니다. 우리들이 프로젝트를 인계받기 전, 많은 사람들은 1년안에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우리들은 해냈습니다. 고객들도 우리들에게 엄지척을 내밀며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있습니다."

중국기업이 참여해 건설하는 몸바샤에서 나이로비로 통하는 철도도 현재까지 이미 660일이 넘는 안전운행을 실현했습니다. 제임스 키무타이 시엘레 케냐 철도국 상업운영부 책임자는 해당 프로젝트는 양호한 사회효율과 경제효율을 취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과거 몸바샤로부터 나이로비까지 480킬로미터의 거리를 달리는데는 12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평균 4시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주 기쁘게 보고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이미 260만명에 달하는 승객을 수송했으며 많은 관광객들은 케냐를 여행함에 있어서 몸바샤-나이로비간 철도를 선차적인 교통방식으로 선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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