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대표와 정협위원들 습근평 주석의 양회 연설 토론

2019-03-15 17:09:31 CRI

올해의 중국 "양회"에서 중국공산당 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 군사위원회 주석이 전인대 대표 및 정협 위원들과 여러 차례 교류하면서 함께 국가대사를 토론했습니다. 모두가 관심하는 생태문명건설과 가난 구제 문제, 농촌 진흥, 경영환경 개선 등 열점 화제들에서 중국의 최고 지도자는 일부 대표 및 위원들과 충분하게 소통하고 교류했습니다. 모두들 총서기의 생동한 이야기로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며 총서기의 부탁을 저버리지 않고 현실에 입각해 새 해의 업무를 잘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은 생태문명의 건설에 진력을 하고 있고 내몽골 자치구는 중국 북방의 중요한 생태안전 병풍 역할을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제13기 전국인대 제2차 회의 내몽골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생태계에 대한 보호강도를 강화하고 오염방지 공격전을 잘 치러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제발전이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해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환경을 대가로 경제성장을 취득하려 하고 심지어 생태보존의 레드라인을 넘으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중국경제가 고도 성장에서 고품질의 발전단계로 전환하는 과정에 오염방지와 환경정비는 우리가 넘어야 하는 큰 산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를 악물고 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생태환경보존의 의지력을 강화해 흔들림 없이 생태문명건설을 견지해야 합니다. "

이에 대해 전인대 공명주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생태문명건설이라는 이 기반이 아직 든든하지 않아 우리가 조금이라도 해이해지면 문제가 생기고 물을 거슬러 올라가듯 전진하지 않으면 후퇴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염방지와 생태 정비에서 우리에게는 다른 지름길이 없이 총서기의 말처럼 이를 악물고 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

중국 동부의 절강성에서 온 진소평 정협위원은 고향의 발전실천에서 청산녹수가 바로 황금의 산임을 증명했다며 반드시 생태문명 건설을 드팀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생태문명은 환경의 개선을 말하는 동시에 우리가 장기적인 발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하는 기반이기도 합니다. "

가난 구제와 농촌 진흥도 습근평 주석이 가장 관심하는 일입니다. 전인대 하남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습근평 주석은 농촌 진흥전략과 "삼농"업무를 잘할데 대해 중요한 배치를 했습니다.

습 주석은 농산물 특히 식량공급을 확보하는 것은 농촌진흥 전략을 시행하는 첫째가는 과업이라고 하면서 이밖에 농업의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추진하고 농촌의 인프라를 보강하며 농촌관리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인력과 토지, 자본 등 요소들이 도시와 농촌간에서 쌍방향으로 흐르고 평등하게 교환되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로효명 광동 재정경제대학교 법학대 부학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 말은 농촌진흥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했습니다.

"농촌진흥의 일부 문제를 보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총서기는 농촌진흥 과정에 나타난 난제들을 모두 지적했습니다. 우리의 농촌진흥이 꼭 이루러지리라 믿습니다. "

중국은 2020년에 기존의 표준으로 빈곤인구가 모두 가난에서 벗어나게 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빈곤인구는 주로 서부와 남부 지역의 농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감숙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현재 가난탈출 공격전 목표를 달성하기 까지 2년밖에 남지 않았다며 지금은 바로 가장 어려운 때임으로 반드시 견지해서 승리를 거두지 않고는 절대 그만두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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