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7편: 총서기가 마동지에게 엄지척을 한 사연은?

2019-02-11 14:07:07 CRI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7편: 총서기가 마동지에게 엄지척을 한 사연은?

2018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개혁개방 과정에 뛰어난 기여를 한 100명을 표창했습니다. 기층사회관리혁신의 우수한 중재원인 마선상(馬善祥)씨는 그중의 일원으로 개혁선봉 칭호를 수여 받았습니다. 마선상씨는 바로 습근평 총서기가 엄지척을 한 마동지입니다. 마선상씨는 여러 해 동안 효과적인 '마씨작업법'으로 주변의 대중들을 위해 분쟁을 해결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주면서 많은 호평을 받아 왔습니다.

그럼 오늘의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7편 총서기도 엄지척을 한 마동지의 이야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음향1)

"저는 마선상이라고 합니다. 중경 강북 관음교(觀音橋)가도 '마씨작업실'의 책임자입니다. 대중 업무를 맡아온지 이미 30년이 됩니다. 그간 업무 노트만 160여개가 되며 모순 조율방법 60여가지를 총화해 냈습니다."

2018년 중국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중경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으로 전인대 대표로 선정된 마선상씨는 총서기에게 자신이 기층에서 전개한 중재 소감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마선상씨는 1988년 부대에서 관음교 가도 판사처로 전역해 중재자 업무를 담당하면서부터 30여년 간 한마음으로 대중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2천여개 갈등을 성공적으로 풀어주었습니다. 지금은 정년 퇴직할 때가 되었지만 여전히 '마씨작업실'에서 여열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마선상씨는 손님 맞이에서부터 배웅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업무규칙을 세웠습니다. 마선상씨는 대중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착안점을 잘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음향2)

"우리는 기층에서 철거, 도시관리, 아파트관리 모순, 가족재산 분쟁과 같은 대중들의 갈등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따라서 중재 능력에 대한 요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로 보수공사와 도로변의 22개 점포 간에 모순이 있었는데 100여명에 관계되는 이 갈등을 비교적 잘 해결했습니다. 이런 문제의 해결은 대중들을 설득하는 능력과 구체적인 문제를 처리하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발전에 관한 문제 뿐만 아니라 화합에 관한 문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 '마씨작업실'은 이미 전국 각지의 기층 실무자들이 벤치마킹하는 모델로 부상했습니다. 업무 외에도 마선상씨는 늘 여러 가도와 아파트단지를 찾아 경험을 소개하고 신인 교육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마선상씨는 또 대학교에서 젊은이들에게 이상과 신념을 가르치고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 당의 방침과 정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7편: 총서기가 마동지에게 엄지척을 한 사연은?

(음향3)

"당에 대해 감정이 있고 이상과 신념이 확고하며 대중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복무하는 당원 간부라면 어디서나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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