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6편: 習총서기가 관심하는 소수민족의 발전

2019-02-10 16:34:23 CRI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6편: 習총서기가 관심하는 소수민족의 발전

“여러 민족은 석류씨처럼 일심단결해야 합니다.”, “중등수준사회를 전면 실현하려면 그 어느 소수민족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민족단결과 여러 민족 공동발전에 대한 기대입니다. 56개 민족이 살고 있는 중국에서 많은 소수민족들은 세세대대로 편벽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기에 중국의 최고 지도자로서 습근평 총서기는 늘 어떻게 하면 모든 소수민족들이 다민족 대가정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게 할 수 있을까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2012년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가 개최된 이후 습근평 총서기는 먼 길도 마다 않고 직접 중국의 여러 소수민족 집거지를 찾아 그들의 생활상을 알아보고 민족단결과 소수민족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결책적 배치를 했습니다.

그럼 오늘의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6편 '습근평 총서기가 염려하는 소수민족들의 일'을 알아보겠습니다.

(음향1)

“여러분이 먼길도 마다하지 않고 이렇게 만나러 와주어 참으로 기쁩니다. 한겨울이지만 예전처럼 큰 눈에 산길이 막히지 않았네요.”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2015년 처음으로 지방 고찰을 떠나 운남(雲南) 두룽족(獨龍族)향 마을 사람들을 만나 한 말입니다.

운남성 노강(怒江)주 공산(貢山)현에 위치해 있는 두룽장향은 중국에서 가장 편벽한 지역으로 한때 교통이 불편해 '눈물겹도록 편벽한 곳'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2014년 양력설에 즈음해 현지의 몇몇 간부들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 고향의 변화를 보고했습니다. 고려(高㴝) 공산 두룽쟝 도로 터미널이 곧 관통된다는 희소식을 접한 습근평 총서기는 답장을 보내 축하를 전했습니다. 1년 후 습근평 총서기는 운남을 고찰하면서 두룽족 마을사람들을 투숙한 호텔로 전문 초청해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음향2)

“두룽족은 6900여명으로 인구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56개 민족 대가정의 평등한 일원입니다. 우리 모두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중국꿈 실현의 성스러운 사명을 짊어지고 있고 이 과정에 어느 소수민족도 빠뜨릴 수 없으며 모두가 중등수준사회를 전면 실현해야 합니다. 중국공산당은 여러 민족의 발전과 건설을 관심합니다.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은 중등수준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으로 분발해야 하며 당과 정부는 시종 여러분들을 관심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중국 육지 면적의 약 1/6을 차지하는 신강위구르자치구에는 한족, 위구르족, 카자흐족 등 47개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의 안정과 발전도 늘 염려하고 있습니다. 2014년 4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첫 신강 방문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남부 신강에 위치한 카스 지역을 찾았습니다. 위구르족 촌민 아부두커유무·러우즈의 가정을 방문한 습근평 총서기는 거실과 부엌, 양우리, 과수원, 농기구 등을 둘러보면서 그들의 생산과 생활 상황을 알아보았습니다.

“습근평의 민생이야기” 제6편: 習총서기가 관심하는 소수민족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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