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반 제조업의 모든 대외 개방 실현

2019-01-30 11:04:50

묘우(苗圩)중국 공업 및 정보화부 부장은 29일 베이징에서 2018년 중국의 공업 증가치 규모가 처음으로 인민폐로 30조원에 달했고 일반 제조업이 모든 대외 개방을 기본 실현했으며 제조업의 실지 외자 이용은 그 전해에 비해 20% 이상 성장했다고 했습니다.

각 계가 주목하는 5G 응용에 관하여 공신부는 또한 현재 중국의 5G 시스템 설비와 제품이 예상하는 상용화 수준에 기본적으로 도달해 5G 상용 단말기가 올해 안에 출시될 전망이라고 했습니다.

묘우 공신부 부장은 이날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가진 발표회에서 복잡한 내외 경제환경에 직면해 2018년 중국 공업성장의 기반이 끊임없이 탄탄해지고 증가치의 규모가 처음으로 30조원을 초과했으며 규모 이상의 공업 증가치가 동기 대비 6.2% 성장해 합리적인 구간을 유지했다고 했습니다.

묘우 부장은 이와 동시에 중국의 공업은 대외개방분야에서도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2018년에 선박건조와 항공기 제조의 외자진입제한을 취소하고 전용차량과 신에너지 자동차의 외자 지분 투자제한을 취소한 동시에 다른 자동차류의 개방시간표와 로드맵을 명시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일반 제조업은 전부 대외개방을 기본 실현했습니다. 개방조치의 끊임없는 증가로 지난해 제조업의 실제 이용 외자는 그 전해에 비해 22.9% 성장한 412억 달러에 달했고 제조업 분야의 대 규모 외자 프로젝트들이 중국에 진출했습니다. "

묘우 부장은 시장진입에서 지난해 중국은 수입공산품 관세를 더 한층 하향 조정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동차를 일례로 완성차 수입 관세는 25%에서 15%로 줄었고 자동차 부품의 수입관세는 15%로부터 6%로 줄었으며 이와 동시에 8천 여 종의 공산품의 관세가 모두 상이한 정도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관세 총 수준은 세계적으로 개발도상 나라들의 평균 수준보다 훨씬 낮으며 심지어 일부 선진국의 평균 수준에 가깝다고 하면서 묘우 부장은 향후 공신부는 세 가지 분야에서 공업의 대외개방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첫째, 진입전 내국민대우와 네거티브 리스트 관리모델을 전반적으로 시행하고 항공기와 선박, 자동차, 텔레콤 등 분야의 개방정책을 잘 시행할 것입니다. 둘째, 외자의 투자범위 확대를 격려하고 대규모 외자 프로젝트의 빠른 시행을 추동하는 등 공업과 통신업의 진일보 개방조치를 더 한층 연구할 것입니다. 셋째, 산업정책을 진일보 수정해 내국인 기업과 외국인 기업에 대해 일시동인의 원칙을 견지하는 동시에 정무간소화와 권력의 이양, 서비스의 최적화 개혁을 심화해 네거티브 이외 분야의 대외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진입 제한을 전반적으로 취소함으로써 내외가 일치하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시장환경을 구축할 것입니다. "

이와 동시에 중국의 제5대 이동통신기술(5G)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과정도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신부 정보통신발전사 사장인 문고(聞庫) 보도 대변인은 테스트 상황으로 보면 현재의 시스템과 설비 제품이 예상한 상용화 수준을 달성했으며 올해안에 상용화 단말기가 출시될 전망이라고 했습니다.

문고 대변인은 중국은 5G의 칩셋과 단말기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세계산업계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계속 개방과 협력, 공유의 이념에 따라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대외개방을 견지하며 5G의 칩셋과 단말기의 성숙을 추동하고 5G 네트워크의 건설과정에 박차를 가하며 5G 응용의 추진강도를 확대해 사용자들이 하루 속히 5G 단말기를 사용하고 5G의 여러 가지 응용을 활용하도록 글로벌 산업계와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

지금까지 중국 공신부가 중국이 일반 제조업의 모든 대외개방을 실현했다고 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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