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각 국은 발전의 케익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

2019-01-25 09:52:26

현지시간으로 1월 23일, 왕기산(王岐山) 중국 부주석이 초청에 의해 세계경제포럼 2019년 연례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축사에서 경제 글로벌화 과정에 나타난 문제들을 상대성있게 해결해야 한다며 발전의 불균형은 발전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전문가들은 발전 불균형문제는 세계적 범위의 공통성이며 발전에 모를 박고 케익을 크게 만들어야만 세계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와 관련된 화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왕기산 중국 국가부주석은 축사에서 발전의 불균형은 발전으로 해결해야 하며 케익을 크게 만드는 과정에 케익을 잘 나누는 방법을 고안해야지 절대 멈춰서서 케익을 자르는 방법을 두고 논쟁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남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왕군(王軍) 중원은행 수석경제학자는 발전 불균형 문제는 세게적 범위의 공통성이라며 각 국은 마땅히 어떻게 발전으로 문제를 해결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음향1]

"현재 우리는 선진경제체와 개발도상경제체간의 발전 불균형문제에 직면했을뿐 아니라 선진경제체 내부와 개발도상경제체 내부의 비교적 큰 불균형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지도자들도 자체의 방안을 제출했는데 그것은 바로 발전으로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며 케익을 크게 만드는 것으로 케익을 잘 나누어야지 현유의 상황에서 어떻게 케익을 나누는가 하는 문제에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축사에서 문제점들에 대비해 중국은 확고하게 자국의 일을 잘해야 한다는 선택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고 발전 불균형문제는 중국에도 존재하며 중국 사회의 주요모순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간의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개혁 전면 심화를 견지하는 과정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해결하고 적지 않은 위험들을 이겨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진평(趙晉平) 중국 유명 경제학자는 중국은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깊이있게 추진하는 것으로 발전 불균형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자체의 일을 잘하는 것으로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향2]

"중국은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추동하는 것을 주된 임무로 삼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우리는 개혁 과정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시장메커니즘을 보완하는 것으로 미세적 주체의 활력을 한층 활성화해야 합니다. 시장 주체의 혁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과 여건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정부는 창업 혁신 분야에서 기업과 개인에 대한 지원폭을 늘려야 합니다. 이밖에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는 것으로 혁신을 추진하는데 보다 양호한 담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번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의 주제는 "세계화 4.0: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세계 구도 형성" 입니다. 왕기산 중국 국가 부주석도 축사에서 신기술은 기회이자 위험이며 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전 인류 안전의 마지노선을 지키고 관련 규칙과 기준을 세우는데 진력하는 동시에 과학발견과 기술혁신, 보급 및 이용에 커다란 공간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또 각 국, 특히는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의 이익을 균형있게 돌보아야 한다면서 선진국과 개별국가의 안전과 기준만으로 세계에 요구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상호존중,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대화와 협력을 광범위하게 전개하며 평화적이고 안전하며 민주적이고 투명하며 포용적이고 일반 특혜적인 기술규칙체계와 국제협력의 새로운 기틀을 구축해 전 인류가 기술혁신의 혜택을 보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군 중원은행 수석경제학자는 과학발견과 기술혁신은 전 인류 사회에 헤택을 가져다줄 것이기에 보다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방식으로 관련 규칙과 기준을 모색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음향3]

"기술혁명은 확실히 인류의 경제 사회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리가 새로운 한차례 산업혁명과 과학기술혁명에 직면한 이 때에 어떻게 여기에 적응하고 어떻게 그 역할을 더 잘 발휘하겠는가 하는 것은 세계 각 국이 모두 적극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는 보다 개방적인 방식으로 과거의 기술 격차나 기술적인 전파가 아주 불균형적이고 불평등한 상황을 없애야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타하면 우리는 보편적으로 그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이 과정에 마땅히 전파 메커니즘을 포함해 바람직한 평가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전문가들이 발전에 모를 박고 케익을 크게 만들어야만 세계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지적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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