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대만동포에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 좌담회 개최

2019-01-08 13:34:16

마카오지역 중국평화통일촉진회와 중화문화교류협회, 마카오중화총상회 등 10여개 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 마카오 각계 좌담회가 7일 오후 마카오관광타워컨벤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와 관련된 화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후화(何厚铧) 전국정협 부주석과 최세안(崔世安) 마카오특구행정구장관, 부자응(傅自應) 마카오 주재 중앙정부 연락사무실 주임, 마카오입법회 주석인 하일성(賀一誠) 전인대 상무위원 , 그리고 마카오 각계 대표 약 220여명이 이날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좌담회에서 발언하면서 1월2일 습근평 주석이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은 의미가 깊고 내용이 풍부한 바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의 중대한 의미를 심각하게 천명했으며 중국의 대만 정책의 변화와 양안관계 발전의 여정을 전면 회고하고 양안관계 발전의 경험을 총화했으며 새 시대 양안의 평화통일을 추동할데 관한 5가지 중요한 주장을 제출해 국가의 대만 사업의 강령적 문건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은 양안관계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양안 평화통일의 새로운 여정을 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마카오의 성공적인 실천이 보여주다싶이 '한 나라 두 제도'는 대만문제의 가장 좋은 해결방안이라면서 장시기 양안관계 발전을 추동하는 분야에서 마카오는 긍정적이고도 효과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마카오는 양안교류의 가교역할과 '한 나라 두 제도'의 시범역할을 계속 잘 발휘해야 하며 무역과 교육, 관광 등 분야에서의 마카오와 대만간의 교류와 협력을 크게 추동하고 인적왕래와 각계 교류를 확대해야 합니다. 또 대만동포들에게 마카오가 조국에 귀속된 후 가져온 거대한 변화를 널리 알리고 '한 나라 두 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사례가 되는 '마카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한 나라 두 제도'에 대한 대만 동포들의 동질감을 확대하고 양안관계의 평화발전을 추동하며 조국의 평화통일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보다 큰 기여를 해야 합니다."

하후화 전국정협 부주석은 발언에서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은 역사 발전의 대사를 언급하고 국가와 민족의 대의, 양안동포의 혈육의 정을 운운했으며 진리와 도덕 인성의 힘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광범위한 마카오 동포들은 조국의 평화통일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다지고 습근평 주석의 당부를 명기하며 마카오의 우세를 계속 잘 발휘해 조국의 평화통일 대업을 추동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후화 부주석은 마카오의 번영과 안정을 유지함과 아울러 마카오의 '한 나라 두 제도' 의 실천 경험을 잘 총화해 대만방안에 마카오의 경험을 제공할 것도 주장했습니다.

음향2

"대만에 대한 사업을 홀시해서는 안됩니다. 마카오 각계 인사와 광범위한 사단은 반드시 의식적으로 청년들을 양성하고 마카오 청년들이 조국평화통일 위업을 추동하는 사업에 참가하도록 하여 이 사업의 바통을 이어가야 합니다. 광범위한 마카오 청년들은 국가와 민족을 가슴에 품고 조국평화통일 위업을 추동하는데 적극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마카오 주재 중앙정부 연락사무실 부자응 주임은 발언에서 마카오는 양안교류의 중요한 참여자이자 적극적인 추동자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장기간 마카오는 양안관계 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독특하고도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며 사람들은 1988년 수많은 대만동포들이 '화오호'(華澳號) 여객선에 탑승해 마카오에 가 친인과 상봉한것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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