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사들, 중국의 개혁개방 적극 평가

2018-12-17 11:50:01
1440583_201812171148321481500.jpg r_1440583_201812171149254268400.jpg 1440583_2018121711493779290100.jpg

1978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공산당 제11기 3중전회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중국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한 시발점으로 간주됩니다. 40년이래 해방 추진과 사회생산력 발전, 중국 사회주의 보완과 발전에 취지를 둔 이 제도는 중국공산당의 선진적인 정책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하고 7억여명의 인구가 가난에서 벗어나 세계 제2대 경제체로 부상하도록 담보했습니다. "중국기적"은 중국의 개혁개방 발전성과에 대한 세계의 가장 보편적인 평가입니다. 동시에 중국의 발전경험은 갈수록 많은 국제사회의 찬성과 인정을 받고 있으며 중국의 지혜는 현 세계가 직면한 일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해외 인사들이 중국의 개혁개방 40년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드 빌팽 프랑스 전 총리는 중국 개혁개방의 성공은 "실무"와 "협력" 이란 이 키워드와 갈라놓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짧디 짧은 40년동안 중국은 경제, 사회, 글로벌 리더면에서 거대한 변혁을 가져왔습니다. 중국의 기적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며 중국이 개혁개방 40년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이래 우리는 이 중에서 두가지 경험을 얻었습니다. 하나는 실무적이고 점진적인 것에 기초한 장기 계획만이 개변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개방과 협력은 건설 및 발전 중에서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개혁이 중국의 국내 원동력을 자극했다면 개방은 중국으로 하여금 외부 세계에 융합되도록 했습니다. 지난 40년간 달러로 계산 할 때 중국의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198배 성장했고 국제시장에서 차지하는 화물 수출입 할당액 순위는 29위에서 세계 제1대 수출국과 제2대 수입국으로 탈바꿈했습니다. 40년간 중국이 누계 사용한 외국실업가 직적 투자는 2조달러가 넘어 세계 제2대 외자유입국으로 부상했고 외국실업가 투자기업의 수출입액은 중국 화물수출입 총액에서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는 중국의 개방정책은 나라의 발전을 추동했고 또 세계에도 혜택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40년의 개혁개방을 통해 연해 및 도시지역을 우선 발전시키고 동시에 전국 각지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견인했습니다. 나는 이 발전방식이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발전과정에서 중국은 주변 나라에도 적지않은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중국이 거대한 시장이기 때문에 아주 많은 일본 기업도 중국에서 발전했고 일본 국내는 이로부터 아주 많은 이익을 얻었습니다. 나는 중국과 일본이 계속 협력하기를 기대하며 일본이 일중협력에서 더 큰 발전을 가져오기를 바랍니다."

2018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의 주최국인 파푸아뉴기니는 태평양 섬나라지역에서 중국과 "일대일로" 건설 양해각서를 처음으로 체결한 나라입니다. 최근 년간 "일대일로" 구상의 기본틀안에서 항만과 도로를 망라한 여러개의 건설프로젝트가 파푸아뉴기니에서 가동되었고 아울러 현지 민중의 생활수준을 뚜렷히 향상시켰습니다. 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는 "일대일로"의 공동 건설은 파푸아뉴기니의 발전에 거대한 활력을 가져왔고 태평양 섬나라지역도 전반적으로 혜택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현재 발전에 우리는 탄복합니다. 나는 아주 많은 나라들이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구상에서 이득을 얻었다고 인정합니다. 파푸아뉴기니와 같은 개도국에 있어서 이는 아주 위대한 구상이며 우리에게 자금투자, 인프라건설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열어주었으며 우리 나라 인민의 생활수준도 향상시켰습니다."

발전은 인민을 위해서이고 발전은 인민에 의존해야 하며 발전성과는 인민이 공유해야 합니다. 이는 중국이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는 근본 목적입니다. 개혁개방을 통해 중국은 수십년만에 일부 선진국이 백년이상 걸어 온 발전여정을 완성했습니다.

지난 40년간 중국의 발전성과는 세계에 인구대국인 동방 나라가 가난에서 부유로, 폐쇄에서 개방으로, 낙후에서 인솔로, 한발자국씩 세계의 무대 중앙에 가까워진 성장의 궤도를 보여주였습니다.

글로벌화는 불가역적인 시대의 조류이며 상호 연결과 소통의 추진, 융합발전의 가속화는 각국의 공동 번영과 발전을 추진하는 필연적인 선택입니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이미 역사의 검증을 거쳤고 아울러 금후 중국은 더욱 개방된 사고방식으로 발전을 도모하며 더욱 개방된 자세로 세계를 포옹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