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학기술분야의 혁신구동 및 지속가능발전 견지

2018-11-28 09:30:18 CRI

서남평(徐南平)중국과학기술부 부부장은 27일 베이징에서 지속가능발전을 견지하는 것은 세계 공감대라며 중국은 과학기술분야에서 혁신구동과 개혁개방을 견지하고 지속가능발전 이념을 고수하면서 인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 개선에 보다 중시를 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6년에 가동한 유엔 '2030년지속가능발전의정'은 실제 행동으로 글로벌 사회, 경제, 환경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이 의정의 체약국인 중국은 2017년 솔선적으로 '중국의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시행 진척 보고서'를 발표해 중국의 국가차원의 대책과 경험을 초보적으로 총화했습니다.

중국과학기술부 서남평 부부장은 27일 베이징에서 과학기술분야에서 중국의 지속가능발전 이념은 이미 깊이 뿌리내렸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우리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었지만 2015년부터 차츰 혁신에 의한 세계 지속가능발전으로 전환했습니다. 유엔은 과학기술혁신 이익에 관계되는 다차원 회의를 여러 차례 개최하고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했습니다. 이는 공통된 인식입니다."

최근 몇년간 중국은 줄곧 과학기술혁신을 전반 발전의 핵심 위치에 놓았고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는 혁신은 발전의 제1 구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남평 부부장은 중국이 혁신에 모를 박는 것은 중국경제발전 규율에 부합하며 세계 발전 흐름에도 알맞다고 말했습니다.

"과학기술이 중국에서 이토록 중요한 원인은 사실 국가차원에서 경제사회발전을 전반적으로 감안한데 기반한 것입니다. 국가는 혁신을 매우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중국발전의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혁신을 미래 발전의 핵심 위치에 놓고 혁신을 발전의 제1 구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

서남평 부부장은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과학기술발전은 지속적으로 체제적 장애, 제도적 장애를 타파하면서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향후 중국은 과학기술 개방을 한층 강화하고 사상을 해방하며 과학기술분야의 정부기능간소화, 권한 이양, 서비스 최적화를 실현해 혁신 창업이 사회적 습관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책으로 과학자나 기업가들의 손발을 묶어 그들이 혁신을 두려워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 몇년간 국무원이 추진한 대중창업, 만인혁신은 바로 혁신 정신을 격려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혁신창업이 단지 삶의 수단이 아니라 우리 삶의 습관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혁신의 희망이 있습니다."

서남평 부부장은 장기적인 경험이 보여주다싶이 단순한 경제발전속도 추구는 일련의 사회문제와 환경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제와 사회 발전의 조화로움을 담보하는 것은 최근 몇년간 중국의 발전이념의 가장 큰 변화라고 말했습니다. 서남평 부부장은 인류운명공동체 정신에 따라 중국은 지속가능발전을 특히 중요시하고 있다며 이는 인류의 공통된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전속도와 환경 균형 문제는 사실은 민심의 흐름이자 반드시 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최근 몇년간 우리는 공급과잉 해소 과정에서 일부 오염을 초래하는 생산능력을 단호히 제거했습니다. 사실 이는 중국인민에 대해 책임지고 세계에 책임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분야에서 유엔의 해당 부문과 함께 새로운 발전이념을 한층 더 잘 시행하고 발전 규모와 속도를 우리의 경제발전 및 사회발전과 보다 잘 조율해야 합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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