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아태 방문 마치고 귀국

2018-11-22 11:37:00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고 파푸아뉴기니, 브루나이, 필리핀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했으며 파푸아뉴기니에서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회동했습니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운명공동체의식을 창도하고 동반자관계협력을 깊이 했으며 "일대일로"건설을 추동하고 다자주의 신념을 확고히 했으며 공동발전과 진보를 실현하기 위해 보다 광범한 공통인식을 달성했고 보다 강유력한 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관련 화제를 준비했습니다.

방문이 마무리될 즈음에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 기자들에게 이번 방문성과는 네가지 면에서 찾을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즉 개방포용의 방향을 견지해 세계와 아태협력을 이끌고 선린친선의 전통을 고양해 중국과 브루나이, 중국과 필리핀 관계를 격상시키며 진솔한 이념을 실행해 중국과 섬나라간 뉴대를 가까이 하고 개혁개방을 견지하는 마음을 구현해 중국의 발전기회를 향유하는 것입니다. 해내외 여론들은 보호주의와 일방주의, 강권정치가 대두되고 있는 국제적 배경에서 중국은 시종 호혜상생을 견지하고 공동 상의, 공동 구축, 공동 향유를 견지함으로써 건설적이고 책임적이며 도의를 중히 여기는 대국의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15일 습근평 주석이 모르즈비항에 도착해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첫 국빈방문을 시작했습으며 이곳에서 수교한 섬나라 지도자들과 4년만에 재차 회동했습니다. 각측은 양자와 전반관계를 상호 존중하고 공동으로 발전하는 전면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시키로 합의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렇게 작은 나라들을 우리가 왜 중시해야 하는가고 물을 것입니다. 사실 나라에는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나라마다 평등하며 유엔에서 자신의 성스러운 한표를 행사합니다. 이는 우리의 외교적 전통을 구현했습니다. 이밖에 우리가 모든 섬나라들과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이 지역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남태평양 섬나라들과의 협력을 깊이함과 더불어 기타 대국들도 남태평양 섬나라들을 중시하게 됩니다. 중국과 남태평양 섬나라들과의 관계는 우리의 양자관계발전을 추진했을뿐만아니라 그들도 보다 많은 외래 자원투입을 얻게 했습니다. 남태평양 섬나라들에 유리한 일이라면 우리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모두 환영합니다."

방문기간 중국은 여러 섬나라들과 "일대일로"협력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를 계기로 여러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깊이하고 양자 무역편리화수준을 제고시킬 것을 호소했습니다.

17일부터 18일까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처음으로 태평양 섬나라에서 개최된 APEC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연설에서 그는 APEC 대가정은 역내 경제일체화와 아태자유무역구 건설을 추진하고 다자무역체계를 수호하며 무역과 투자자유화편리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의 연설은 참가자들의 광범한 지지를 얻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번 APEC회의는 습근평 주석의 말을 인용한다면 인류사회가 십자로에 들어선 관건적인 단계에 개최되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을 대표해 다음단계 우리가 가야할 길, 현 글로벌 도전에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를 둘러싸고 중국의 방안을 제시했고 중국의 지혜를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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