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민영기업 간담회 주재, 민영경제발전 강조

2018-11-02 14:56:20 CRI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1일 오전 베이징에서 민영기업간담회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경제사회발전에서 비공유제경제의 지위와 역할은 변화가 없으며 비공유제경제발전을 격려하고 지원하며 인도하는 중국의 방침과 정책에도 변화가 없고 비공유제경제발전에 훌륭한 여건을 마련하고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침과 정책도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간담회에서 기업인 대표 10여명이 선후로 새로운 상황에서 민영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문제와 관련해 의견과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견해들을 깊이 청취한 뒤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 주석은 비공유경제는 개혁개방이후 중국공산당의 방침과 정책의 인도하에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40년동안 중국의 민영경제는 이미 중국의 발전을 추진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역량이 됐으며 창업과 취업의 중요한 영역과 기술혁신의 중요한 주체, 국가세수의 중요한 내원이 되어 중국 사회주의시장경제발전과 정부의 직책과 기능전환, 농촌 잉여인력의 이전, 국제시장개척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민영경제는 경제발전에서 중국의 기적을 창조하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기본적인 경제제도를 견지한다는 중국공산당의 관점은 분명하고 일관하며 동요한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습 주석은 공유경제를 탄탄히 다지고 훌륭하게 발전시키는 것이 비공유경제의 발전을 격려하고 지원하며 인도하는 것과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통일된다고 하면서 공유경제와 비공유경제는 응당 상호보완하고 서로 조력자가 되여야지 배척하거나 상쇄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음향2)
"민영경제는 중국경제제도의 내적인 요소이며 민영기업과 민영기업가는 모두 같은 편입니다. 중국의 기본적인 경제제도는 헌법과 당규약에 적혀있으며 변화하지 않을것이며 변해서도 안됩니다. 중국의 기본경제제도를 부정하거나 의심, 동요하는 모든 언행은 당과 국가의 방침과 정책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모든 민영기업과 민영기업인은 걱정하지 말고 마음 놓고 발전을 도모하십시오."

습근평 주석은 최근 몇년 동안 일부 민영기업들이 경영과 발전과정에서 시장과 융자, 발전방식 전환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 원인은 외적인 요소와 내적인 요소, 객관적인 원인과 주관적인 원인 등 다양한 요소와 갈등,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데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 주석은 이런 난제는 발전 과정에 존재하는 어려움이고 문제점이며 성장에 따른 고뇌이기 때문에 발전과정에서 기필코 해결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음향3)
"우리가 다양한 위험과 도전에 대응하는 관건은 굳건한 신념을 유지하고 자신심을 다지며 열중하여 응당 해야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중국의 경제운행은 전반적으로 평온하며 안정속에서 발전하고 있고 주요 지표들이 합리적입니다. 물론 경제발전의 불확실성이 눈에 뜨이게 많아지고 발전과정에 부딪치는 압력이 커지며 기업의 경영난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발전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부딪치는 문제점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유리한 여건을 파악하고 중국의 경제발전에 대해 필승의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경제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중국은 민영경제에 보다 나은 발전여건을 제공하고 민영경제가 발전과정에 부딪친 난제를 해결하는 것을 도우며 압력을 동력으로 바꿔 민영경제의 혁신 원천을 충분히 활성화시키고 민영경제의 창조적 활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 주석은 이를 위해 여섯가지 정책 조치를 확실하게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첫째는 기업의 세수부담을 줄이고 둘째 민영기업의 융자난과 융자비용이 높은 문제를 해결하며 셋째 공평경쟁여건을 창조하고 민영기업이 국유기업 개혁에 참여하는 것을 격려하며 넷째 정책 집행방법을 보완하고 다섯째 따뜻하고 청렴한 신형의 정계와 상계 관계를 구축해야 하며 여섯째 기업가의 신체와 재산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배움과 업그레이드에 게을리하지 말고 사회적인 이미지를 소중히 여기며 나라를 사랑하고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준법경영에 신경쓰고 창업혁신을 도모하며 사회에 보답하는 모범이 되기를 광범한 민영경제인사들에게 희망했습니다 .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 전국정협 주석,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왕호녕 중앙서기처 서기,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 국무원 부총리가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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