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브릭스 상공포럼 참석 및 중요한 연설 발표

2018-07-26 11:45:08

習주석, 브릭스 상공포럼 참석 및 중요한 연설 발표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초청에 의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상공포럼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세계는 백여년래 전례없던 대변혁을 맞이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광범한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에 있어서 현 세계는 기회와 도전으로 충만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국제구도 변화의 역사행정에서 브릭스 협력을 추진해 세계발전과 브릭스 공동발전의 역사행정에서 자국의 발전을 도모하고 브릭스의 두번째 '황금 10년'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대의 조류에 순응해 공동발전을 실현하자'를 주제로 한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향후 10년은 세계경제의 신구동력 전환의 관건 10년이자 국제구도와 역량 대비 전환이 가속화되는 10년이며 세계관리체계가 심도 있게 재건되는 10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브릭스는 역사의 대세에 순응하고 발전기회를 파악하며 힘을 합쳐 도전에 대응함으로써 신형의 국제관계 구축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협력상생을 견지하고 개방경제를 건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개방과 협력은 과학기술 진보와 생산력 발전의 필연적인 논리입니다. 승자가 있을수 없는 무역전은 취할바가 못됩니다. 경제패권주의 또한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손해를 끼치고 최종적으로는 자업자득이 되는 일로서 더더욱 취할바가 못됩니다. 브릭스는 개방형 세계경제를 확고하게 건설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분명하게 반대하며 무역과 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해 경제글로벌화가 보다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일반특혜적이고 균형적이며 상생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공동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또한 경제글로벌화의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해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 특히는 아프리카국가와 가장 낙후한 국가가 국제산업분업에 효과적으로 참여해 경제글로벌화의 보너스를 공유하도록 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모든 국가는 신기술이 가져다준 새로운 기회를 잡아 평등하게 발전할 권리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은 국제사회에 종합행동방안을 마련해주었습니다. 브릭스는 자체의 국정에 입각해 2030년 의정이 본국의 발전전략과 심층적으로 접목하도록 노력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경제와 사회, 환경발전을 포괄적으로 배치해 인민대중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증강시켜야 합니다. 또한 인류와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견지하고 국제사회가 '파리협정'을 전면 실시하도록 추동하며 자연을 존중하고 녹색발전하는 생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동시에 국제발전협력을 적극 추동하고 선진국들이 공식적인 발전원조 합의를 이행하고 광범위한 개도국들에 대한 지원을 증가하도록 촉구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프리카는 개도국들이 가장 집중된 대륙이자 세계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프리카 발전을 지지해 브릭스와 아프리카간 협력을 남남협력의 모델로 구축하고 아프리카국가와 빈곤감소, 식량안전, 혁신, 인프라건설, 산업화 등 영역의 프로젝트 협력을 적극 전개하며 각국의 경제구조발전을 도와 아프리카연맹 "2063년 의정"의 실시에 참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