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중국파키스탄경제주랑 양자 공감대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할 터

2018-07-11 19:19:54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파키스탄 채무리스크가 중국파키스탄경제주랑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파키스탄경제주랑이 양자가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기타 요소의 간섭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최근 서방언론이 파키스탄 관원의 말을 빌어 현재 파키스탄 채무리스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외화보유액이 부족해 중국측이 파키스탄에 계속 대출을 제공할것을 희망한다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파키스탄측은 재차 국제통화기금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만약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중국파키스탄경제주랑 인프라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11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보도는 진실을 심각하게 왜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샴사드 악타 파키스탄 재무장관은 성명을 발표해 이에 대해 해석했으며 파키스탄 측은 중국파키스탄 경제주랑 건설을 확고히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파키스탄 외화비축부족 문제에 주의를 돌렸다며 파키스탄 측이 잠시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 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연간 중국파키스탄경제주랑은 파키스탄 경제가 비교적 높은 증속을 유지하는데 적극적인 추동역할을 놀았으며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