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총서기, 산동성 시찰시 신발전이념 실행 강조

2018-06-15 14:32:06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후 선후로 산동성 청도(靑島), 위해(威海), 연태(煙台), 제남(濟南) 등 지의 과학연구소, 지역사회, 당성교육기지, 기업, 농촌을 둘러보면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정신의 관철 실시 상황과 경제 사회 발전 상황을 시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로운 발전이념을 참답게 실행하여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하고 경제 사회 발전의 혁신력을 끊임없이 증강하며 날로 늘어 나는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더 잘 만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2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청도해양과학기술시범국가실험실을 방문해 이 실험실이 연구하고 있는 선진적인 중대 과학문제와 계통적인 배치 및 해양첨단장비의 자주적인 연구개발, 해양 군민융합 추진 등 상황을 요해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현장의 수많은 과학연구인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음향1]

"나는 줄곧 해양강국 건설과 관련한 신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강국 전략의 중요한 분야인 해양경제 발전 및 해양 과학연구를 반드시 잘 틀어쥐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핵심기술은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해야 합니다. 해양경제는 발전 전망이 무한합니다. 여러분이 더욱더 분발하고 휘황을 창조해 조국과 민족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하기 바랍니다."

교동(威海)당성교육기지 류공도(劉公島)교학구에서 습근평 주석은 동홍(東泓)포대유적지에 올라 북양해군 위해위(威海衛:현재 위해)기지 국방사무 상황과 위해위 보위전, 류공도 보위전 역사를 요해했습니다. 그는 또 갑오전쟁박물관 진열관을 찾아 갑오전쟁역사 사실전시를 참관하면서 항상 이곳을 찾아 교육을 받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12일, 습근평 총서기는 또 청도시 지역사회와 화하(華夏)그룹생태복구프로젝트를 시찰했습니다. 만신창이던 채석장이 10여년의 종합 관리와 녹화를 거쳐 지금은 새들이 지저귀고 녹음이 푸르른 곳으로 변모한 이 프로젝트를 보면서 습근평 총서기는 양호한 생태환경은 경제사회가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면서 생태문명건설을 부각하고 청산녹수는 금산은산이라는 이념을 마음에 담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3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비를 무릅쓰고 산동반도 북쪽에 위치한, 고대 해상 실크로드의 시작점이기도 한 붕래(蓬萊)시를 방문했습니다. 붕래각 주각(主閣)에 오른 습근평 총서기는 고대 해상 실크로드 붕래수성을 굽어보면서 상황을 요해하고 수성포대와 고대 선박 입해구를 둘러보았으며 명나라 애국명장 척계광(戚繼光)이 수군을 조련하고 해안을 방비한 등 역사 소개를 들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의 고대사, 근대사, 현대사가 중화민족의 풍부한 역사화폭을 구성한다면서 영도간부들은 역사를 많이 파악하고 역사 속에서 수많은 정신적 영양을 흡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국가 중점 문화재 보호를 강화하여 우수한 문화재가 세대로 이어져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업의 과학기술 혁신과 장비 제조업 발전을 매우 관심하고 있습니다. 시찰기간 그는 선후로 만화(萬華)연태공업단지와 중국국제해운컨테이너그룹 래플스(CIMC RAFFLES)연태기지를 방문해 관련 상황을 상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만화연태공업단지가 기술인입과 개발, 실천, 재혁신을 거쳐 자주혁신의 길을 걸으면서 기술혁신능력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약하던데로부터 강대해져 업계의 인솔자가 됐다는 소개를 들은 후 습근평 총서기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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