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 다어종 도서 영국 런던서 첫 출간

2018-04-12 11:05:09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과 중국외문국, 주영국 중국대사관이 주최한 "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 다어종 도서 첫 발행식이 현지시간으로 11일 영국의 런던에서 성대히 치러졌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영국의 요크 공작 앤듀류 왕자, 장건국(蔣建國)중국선전부 부부장 겸 국무원보도판공실 주임 등이 새책을 위해 제막했습니다.   

펠리페 곤잘레스 스페인 전 총리 ,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전 총리, 중영 양국 및 관련국의 정계, 상계, 학술계, 보도계 인사들과 14개 국가와 역내의 국제유명출판발행기구의 대표 300여명이 첫 발행식에 참석했습니다.

앤드류 왕자는 축사에서 이 책의 출간은 이정표적인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음향1)
"이 책의 출간은 이정표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역사의 견증자가 될수 있어서 아주 기쁩니다. 저는 습근평 주석의 '국정운영을 논함'이 계속해서 출간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중국은 어디까지 발전했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를 사고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영국 도서전시회에서 이 저작이 선을 보여 원만한 성공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더욱 많은 독자들이 이로해서 중국을 방문하게 되고 갈수록 중국을 더 많이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선전부 장건국 부부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2)
"중국공산당이 하고 있는 모든 일은 인민의 행복을 도모하고 인민의 부흥을 위해서이며 세계의 대동을 위해서입니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이라는 책이 보여주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매력은 이 속에 있습니다."

류효명 영국 주재 중국대사는 런던에서 진행하는 이번 첫 발행식은 동서방 사상의 대화와 문화교류, 문명의 상호 귀감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하고도 깊은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습니다.

(음향3)
"저는 양측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한층 인문교류와 문명의 상호 귀감을 강화하며 양국관계를 대국간 상호존중, 평등신뢰, 협력상생의 모범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며 '중국꿈'과 '영국꿈'이 서로  잘 어울리고 제휴해 동행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틴 앨브로 영국사회과학원 원사는 "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의 내용은 습근평 국정운영 사상의 새로운 발전을 구현했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실현하는 염원과 방향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4)
"중국이 세계 무대의 중심 위치에 서게 되면서 우리들은 '일대일로' 창의와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인류운명공동체 고위급 글로벌 관리방식 이념 배후의 사상 발전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2017년 1월,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연설한 주제이며 또한 이번 도서에 가장 맞는 결론이기도 합니다."

(음향5)
"저는 이 도서는 중국지도자들의 염원을 이해함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고 인정합니다. 그 염원에는 중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망라됩니다. 책은 또 이렇게 큰 대국의 관리방식 과정을 어떻게 구상하고 실시할 것인가에 대해 해석했습니다. 이 책은 중국에 있어서 아주 중요할 뿐만아니라 또한 습근평 주석의 세계적인 안목을 알고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우리들로 놓고 말하면 아주 중요합니다."

곤잘레스 스페인 전 총리는 "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을 통해 중국이 글로벌화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서 발휘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해할 수 있고 또 유럽 국가들이 어떻게 서로간의 관계를 잘 처리하고 어떻게 글로벌화 진척에 참여하고 추진하며 어떻게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는가 하는데서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은 중공중앙선전부(국무원 보도 판공실)가 중공중앙문헌연구실, 중국외문국과 함께 편찬했으며 2014년 8월18일부터 2017년 9월29일까지 습근평 총서기의 강화, 담화, 연설, 지시, 축전 등 내용 99편이 수록되었습니다. 이번 영국에서의 "습근평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 첫 발행식에서는 글로벌 독자들을 상대로 중국어 번체자,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일어, 아랍어, 포르투갈어 등 9가지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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