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중국국제복지박람회 10월 베이징서

2018-03-22 16:36:11

중국장애인연합회에서 21일 입수한데 의하면 2018중국국제복지박람회 및 중국국제재활박람회가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베이징국가회의센터에서 열리게 됩니다.

'새시대, 새산업, 새기회'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 350개가 넘는 해내외 브랜드가 선을 보이게 되며 전시 면적은 사상 최고를 기록한 2만 5천평방미터에 달하게 됩니다.

중국에는 8500만명 장애인이 있으며 2017년 말까지 중국의 60세 이상 인구는 2억 4천만명에 달했습니다. 중국의 고령화가 날따라 가심해 짐에 따라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며 전문적인 양로시스템과 양로산업은 고령화사회로 인한 막중한 양로부담을 해결하는 중요한 루트로 부상했습니다.

중국국제복지박람회 및 중국국제재활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국가급 보조기구 산업박람회로 장애인의 수요에 대한 만족을 둘러싸고 시종 산업사슬 자원을 통합하고 연구개발과 생산, 마켓팅, 서비스 전반 산업사슬을 포괄한 국제화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며 보조기구 및 양로용품의 최신 과학기술과 성과를 전반적으로 구현하는데 모를 박아왔습니다.

이희(李晞) 중국 장애인 보조기구센터 주임은 11년간의 보완을 거쳐 복지박람회 규모가 계속 커지고 제품 범위도 날따라 제고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음향-1)

"현재 전시회에 제품제조와 적응서비스, 연구개발디자인 등 보조기구산업 전반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전시품에는 장애인, 노인 등 특수계층의 의식주행과 재활의료, 간호보건 등 각 분야의 제품이 있습니다."

이번 박락회의 협찬사인 광주시 보리금한(保利錦漢)전시유한회사의 채동상(蔡東翔)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 박람회에 많은 하이라이트와 우위가 있습니다.

(음향-2)

"이번 박람회는 보조기구 전시, 스마트과학기술전시, 무장애전시 면적을 계속 늘릴것이며 양로와 재활, 의지(義肢) 및 교정기, 보청기, 보안기 등 8대 전문전시구역으로 나뉩니다. 그중에서 양로전시구에는 양로가구, 수면안전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등 제품을 전시해 고령산업과 보조기구의 결부를 선보이게 됩니다. 재활전시구에서는 재활치료훈련, 심리건강평가, 특수교육 교학시설, 운동재활 등 분야의 신기술을 집중적으로 전시하고 기능장애를 상대로 예방, 진단, 처치 등 전반 해결책을 제공하게 됩니다."

이외 국제전시대표단도 최초로 박람회에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일본무역진흥기구, 캐나다온타리오국제무역사무소 등 국제상무기구와 제휴해 최초로 일본과 캐나다 등 국가와 지역전시대표단을 초청해 세계 유수브랜드를 집결해 국경을 초월한 산업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새시대 발전기회를 함께 누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10월 베이징에서 열리게 될 중국국제복지박람회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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