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총서기, 내몽고대표단 심의에 참가

2018-03-06 09:48:08 CRI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개막한 5일,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 내몽고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내몽고자치구 발전에 방향을 제시하면서 단호하게 혁신하고 열심히 일하며 서로 지켜주고 돕고 단합 분투하며 경제의 고품질 발전과 빈곤퇴치 난관 돌파전, 민족단결과 국경의 안정을 착실하게 추진해 조국 북부 변경을 보다 아름답게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음력 1월이 채 지나지 않아 아직도 설 분위기가 다분합니다. 여러 대표와 내몽고 여러 민족 간부와 대중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2500여만명 초원의 아들 딸들이 개띠의 해에 생활이 행복하고 사업이 번창하길 바랍니다."


5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가 내몽고 대표단 심의 회의장에 들어서자 장내에는 뜨거운 박수갈채가 울러퍼졌습니다. 몽골족 대표가 습근평 총서기에게 푸른색 하다를 선물했고 습근평 총서기도 초원의 아들딸들에게 축복을 전했습니다.

올해 1월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고자치구에서 제13기 전인대대표 선거에 참가해 만장일치로 선출됐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고자치구에서 대표 선거에 참가한 깊은 의도를 말했습니다.


"내가 내몽고자치구를 선택해 대표 선거에 참가한 것은 민족국경지역에 대한 당중앙의 중시를 보여주고 낙후한 지역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을 잘 치루려는 당중앙의 결심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신시대 농촌진흥의 길로 나아가고 생태관광산업 구축, 맞춤형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을 잘 치루는 등 문제를 둘러싼 대표들의 발언을 청취한 후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고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민족자치구를 설립하고 당의 민족지역자치제도를 실시한 곳이며 조국의 북부 국경에 자리잡고 있어 전략적 지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고의 개혁과 발전, 안정을 잘 확보하는 것은 전국, 나아가 국제적으로도 매우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18차 당대회 이후 내몽고가 각 분야 건설에서 이룩한 새로운 성과들을 충분히 긍정하면서 내몽고의 동지들이 계속 노력해 발전이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며 경제사회발전이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되도록 추동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내몽고의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에 대해 습근평 총서기는 시급한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장기적 메커니즘을 형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강조했습니다.

현재 내몽고자치구에는 도합 55개 민족이 있으며 총 인구는 2500만명, 그중 소수민족 인구가 약 1/5을 차지합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서로 지키고 돕는 이념을 깊이있게 실행하고 민족단결과 진보, 교육을 심화하며 중화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다지고 여러 민족이 석류열매처럼 굳게 뭉쳐 조국의 함께 국경을 지키고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은 각 민족의 공동기대의 발전방향을 결정하게 됩니다. 각 민족에서 이를 육성하고 실천하며 작은 일에서 부터, 또 어릴 때부터 모를 박고 양성해야 하며 소수민족문화에서 영향을 흡수하고 담체와 방식을 혁신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부해 위대한 조국과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한 여러 민족 인민들의 동질감을 늘리고 각 민족이 함께 호흡하고 운명을 함께 하며 한마음이 되게 하는 정신적 뉴대를 형성해야 합니다."


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 내몽고대표단의 전인대 대표는 총 5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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