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업우주비행기업, 2018년에 ' 무당벌레 계열'위성 발사 전망

2018-02-19 16:04:34 CRI

일전에 중국 상업우주비행기업인 구천휘성(九天徽星)이 발기한 사물인터넷 계획이 정식 가동됐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통신 관건기술과 다위성 네트워킹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2018년 하반기에 운반로켓 하나로 '무당벌레 계열' 위성 7개를 발사하게 됩니다. 이는 현재 중국 민영 상업우주비행 영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복잡정도가 가장 높은 상용시험항목입니다.

최근 몇년간 국내외 상업우주비행의 신속한 발전과 세계화로 나타난 거대한 정보전파의 수요로 인해 구글, 우주탐색 등 미국 과학기술회사들은 이 영역에서 열띤 경쟁을 벌리고 있습니다. 유럽과 중국의 우주비행기업도 잇달아 자신들의 공중네트웤 계획을 출범했습니다.

지금 저궤도 위성에 힘입어 세계 네트워킹을 실현하는 것이 이미 국제상업우주비행의 새로운 전략적 고지를 점하는 방식이 되었습니다.

중국과학원 서안광학정밀기계연구소 지식재산권 운영처 조혜도(曺慧濤) 처장의 말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39억명이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왜서일까요? 그것은 모든 기지국, 모든 네트웍통신에 투입과 산출 비례가 있고 원가를 감안해야 하기때문입니다. 만일 인구가 희소한 지역에 기지국을 세운다면 기본상 수지가 많지 않습니다. 때문에 기지국을 목장이나 사막에 세우지 않습니다. 하여 이런 곳들의 물류나 특수작업, 시추플랫폼 사용이 불편해지게 됩니다. 공중탑이 역할은 바로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네트웤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 계획은 뜬금없이 고안해낸 것이 아닙니다. 사실상 해외의 적지 않은 민영기업들이 이미 착수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이 영역에 진출한 기업이 없습니다."

구천휘성은 서안광학정밀기계연구소가 투자 부화한 상업우주비행회사로서 소위성의 전반설계와 관건하중의 연구개발, 네트워킹 핵심기술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2일 중국의 첫 교육공유위성인 '소년성1호'가 주천(酒泉)에서 발사됐습니다. 이 위성의 전반 연구제조와 모니티링을 책임진 기업이 바로 구천휘성입니다. 일전에 이 회사가 발기한 위성 사물인터넷 계획이 정식으로 가동했으며 2018년 하반기에 운반로켓 하나로 '무당벌레 계열' 위성 7개를 쏘아올릴 계획입니다.

조혜도 처장의 말입니다.

" 현재 최신 계획에 따르면 2018년에 운반로켓으로 7개 위성을 발사하는 것입니다. 이 7개 위성은 순 상업용 위성입니다. 현재 네댓개의 위성을 이미 판매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발사 원가가 없게 됩니다. 일례로 가장 재미있는 위성 1개를 오포(ofo)회사가 구매해 가 광고홍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타 소년성 2호와 위성을 통해 판다의 수치를 수집하는 판다성도 있습니다. "

알려진데 따르면 구천휘성은 현재 이미 100킬로그램급 위성연구개발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무당벌레 계열'의 주요위성인 '오락성'은 오포 공유자전거 회사가 일반 소비자들을 위해 맞춤형으로 제조한 것인데 우주 셀프카메라, 우주 VR, 우주반잒임 등 여러가지 혁신기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소년성 2호'는 소학교와 중학교의 우주비행 과학보급 교육과 우주시험에 응용할수 있고 '판다성'은 야생판다의 모니터링과 보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상업우주비행기업인 구천휘성이 2018년에 ' 무당벌레 계열'위성을 발사하게 되는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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