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협력” 상징적 프로젝트 헝-세 철도 착공 역내 상호 연결에 동력 마련

2017-11-29 10:59:15

“16+1 협력” 상징적 프로젝트 헝-세 철도 착공 역내 상호 연결에 동력 마련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스타라 파조바까지 이르는 구간 착공식이 28일 베오그라드에서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이 구간 철도는 헝가리와 세르비아를 잇는 철도 프로젝트의 일부입니다. 헝가리와 세르비아를 잇는 철도 프로젝트는 중국과 유럽 상호 연결 협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일대일로"창의와 유럽 발전전략의 연결, 중국과 유럽 협력 심화, 공동발전 실현에 있어서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6+1 협력” 상징적 프로젝트 헝-세 철도 착공 역내 상호 연결에 동력 마련

중국철도국제유한회사와 중국교통건설주식유한회사 공동경영체가 청부, 건설하는 헝-세 철도 세르비아 경내의 베오그라드에서 스타라 파조바까지의 구간이 28일 베오그라드 제문역에서 정식으로 착공했습니다. 이는 헝-세 철도 프로젝트의 첫 착공구간이자 중국이 유럽에서 참여, 건설하는 첫 철도 인프라시설 프로젝트입니다. 중국과 세르비아 양측 모두 이 프로젝트의 착공을 매우 중요시하며 아나 브르나비치 세르비아 총리와 미하일로비치 부총리 겸 교통부장관, 왕효도(王曉濤)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이만장(李滿長) 세르비아 주재 중국대사가 착공식에 참석했습니다.

“16+1 협력” 상징적 프로젝트 헝-세 철도 착공 역내 상호 연결에 동력 마련

브르나비치 세르비아 총리는 착공식에서 "16+1 협력" 메커니즘은 세르비아를 도와 전략발전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의미가 크다면서 헝-세 철도의 착공은 이를 가장 잘 증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왜냐하면 헝-세 철도 프로젝트는 '16+1 협력' 메커니즘의 첫 다국가 프로젝트이자 첫 3자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은 세르비아를 놓고 말하면 역사적 의미가 있는 날로서 모든 세르비아인들은 헝-세철도 프로젝트의 착공에 대해 자호감을 느껴야 합니다. 왜냐하면 머지않아 우리는 첫갈래 세르비아 자체의 고속철도가 있을 수 있고 이 철도는 세르비아를 도와 발칸지역의 중심 지역이 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헝-세 철도는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와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를 연결하며 총 연장선길이가 350Km에 달합니다. 현재 이 구간 열차의 운행 시속은 여전히 지난 세기의 40Km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이번에 현대화 개조를 거치면 열차 시속이 200Km에 달하게 됩니다.

미하일로비치 세르비아 교통장관은 헝-세 철도의 착공은 세르비아의 교통현황을 개변하고 세르비아의 경제발전에 동력을 주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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