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26일부터 유럽 방문 예정

2017-11-22 10:24:12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1월26일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로 향발해  그 곳에서 진행되는 제6차 중국-중, 동부유럽 국가지도자 회동에 참석하고 헝가리를 공식방문하며 러시아의 소치에 가  상해협력기구회원국수반이사회 제16차 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중국외교부가 21일 가진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중국측 관계자는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이 중국-중, 동부 유럽 협력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중국과 헝가리의 관계를 심화하며 상해협력기구 다음단계 협력 중점을 논의하고  '일대일로'를 공동구축하도록 각 측을 추동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2012년에 가동된 중국-중,동부유럽 국가협력기제는 중국과 중, 동부 유럽  16개국이 공동으로 창설한 협력플랫폼으로서 '16+1협력'으로 불립니다. 이번의 중국-중,동부유럽 국가지도자회동은 마침 '16+1협력'가동 5주년에 진행됩니다. 왕초(王超)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이번 회동은 지난 5년간 '16+1'협력이 이룩한 성과를 전면 총화하고 다음단계 협력 추진 지도원칙과 발전방향, 실무적 조치를 제출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일대일로'건설의 중요한 지역인 중, 동부유럽 국가가 '일대일로'창의에 뜨거운 호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16개 나라중 이미 13개 나라가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문서를 체결했습니다. 왕초 부부장은 이번 지도자회동은 중국과 중,동부유럽 국가의 '일대일로'기틀내의 협력을 한층 추동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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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중국은 이미 중, 동부 유럽의 13개 나라와 협력문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부다페스트 지도자회동기간 중국은 나머지 3개 나라와 '일대일로'협력문서를 체결해 16개 나라를 전부 커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중국은 중, 동부 유럽나라들과 함께 노력해 '16+1협력' 플랫폼을 '일대일로'가 유럽경제권에 융합하는 중요한 지대로 구축할 용의가 있습니다. 우리는 또 이 과정에 기타 나라들과 협력잠재력을 함께 발굴해 '16+1협력'이 더 멀리 나아가도록 추동하고저 합니다."

이밖에 회동기간 17개국 지도자들은 호연호통과 무역, 금융, 과학기술 등 영역의 협력을 보강하는 문제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되며 '중국-중,동부유럽국가협력 부다페스트 요강'과 부다페스트 회동성과리스트, '16+1협력'5년 성과 등 중요한 문서들을 발표하게 됩니다.

헝가리에 대해 공식방문을 진행하는 것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유럽방문의 중요한 양자의정입니다. 이는 중국총리가 6년만에 헝가리를 재차 방문하는 것이자 올해 5월 양국이 양자관계를 전면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한 후 중국 총리의 첫 헝가리 방문입니다. 중국과 제일 처음으로 '일대일로'협력협의를 체결한 유럽국가인 헝가리는 최근 몇년간 '헝가리-세르비아'철도를 포함해 중국과 일련의 중대한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추진해왔습니다. 왕초 부부장은 이극강 총리가 이번 방문에서 '일대일로'건설 등 의제와 관련해 헝가리 지도자와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어 양국 실무협력 심화에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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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총리는 헝가리 지도자와 양자관계,'일대일로' 건설, 중국-중,동부유럽국가간 협력, 중-유럽관계,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문제에 대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양국 관계 미래발전과 실무협력 강화에 지침을 마련할 것입니다. 양국은 또 전략접목과 경제무역, 전자상거래, 금융, 생산능력 등 영역의 정부간 상업협력협의도 여러건 체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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