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동지, 19차 당대회 귀주성 대표단 토론에 참석

2017-10-20 14:38:30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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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19일 오전, 습근평(習近平) 동지는 19차 당대회 귀주성(貴州省) 대표단 토론에 참석해 당의 19차 대회 보고는 당과 국가사업의 전진의 방향을 더한층 제시했으며 중국공산당이 전국의 여러 민족인민들을 단결하고 이끌어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정치선언과 행동강령을 견지 발전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는 판단을 깊이 학습, 터득하고 중국 사회의 주요 모순에 나타난 새로운 특점을 깊이 학습, 터득하며 두 단계로 나누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로운 목표를 깊이 학습, 터득하고 당 건설의 새로운 요구를 깊이 학습, 터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당과 전국 여러민족인민들이 합심해 개척진취하도록 격려하여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 서남부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귀주성은 빈곤인구가 가장 많고 빈곤구제 임무가 가장 막중한 성입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들 중에는 빈곤구제가 시급한 현지 1선에서 온 대표들이 많습니다. 이날 9명의 대표들이 각기 실제와 결부해 당 19차 대회 보고와 관련해 의견을 발표했으며 보고를 청취한 후의 느낌을 터놓고 이야기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는 대표들의 발언을 귀담아 들으면서 기록도 하고 대표들과 깊이 있는 토론을 벌였습니다.

음향1  
(습근평習近平) "30년동안 마음 놓을 수 있겠지요?"
여류분餘留芬) "네, 저희들은 토지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주 기쁩니다. 어제 보고를 청취하면서 줄곧 흥분했습니다."

여류분(餘留芬) 륙반수시 암박촌(六盤水市岩博村) 당 서기가 많은 농민들이 당 19차 대회 보고에서 언급된 토지도급제가 기한이 만료된 후 다시 30년을 연장한다는 정책에 아주 만족해 한다고 하자 습근평 동지는 기뻐하면서 이는 많은 농민들을 마음놓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습근평 동지는 귀주성을 고찰할 당시 현지에서 준확한 빈곤구제를 실시한 모범인 준의시 화무촌(遵義市花茂村)을 다녀왔습니다. 반극강(潘克剛) 화무촌 당지부서기는 화무촌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사진을 습근평 동지에게 선물하면서 농촌체험 관광이 치부의 새로운 길로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는 농촌체험 관광을 발전시킬데 대해 격려한 한편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잘해 앞당겨 조치를 취하고 농촌의 지속가능 발전을 담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음향2
"당신들의 고장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맑은 물과 푸픈 산으로 현재 관광업이 많이 발전해 수입도 배로 늘어났습니다. 농촌 관광의 열풍이 일고 있는데 이는 현재 빈곤을 구제하는 중요한 길이기도 합니다. 농촌체험관광을 망라해 일부 예측도 필요합니다. 현재의 기쁨만 생각하지 말고 미래도 생각해야 합니다."

양파(楊波) 육반수시 해알촌(六盤水市海嘎村) 당지부 제1서기가 자신이 연속 8년간 마을 주재 제1서기를 견지하면서 촌민들을 이끌어 가난에서 벗어나 부유의 길로 가게 된 경험을 소개하자 습근평 동지는 가난탈출 제1선에서 일하는 기층 간부들을 관심해야 하며 여러 분야에서 자질이 높고 조건에 도달한 사람들을 등용하고 또한 젊은 간부들이 빈곤구제 제1선에서 단련을 받도록 격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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