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경영환경 최적화 방안 출범

2017-09-27 11:08:53

경영환경 건설을 더 한층 강화,개선하기 위해 베이징시는 최근 <베이징시 경영환경 최적화 개혁을 먼저 시행하기 위한 방안>을 출범했습니다. 이 방안은 베이징시가 수도의 도시 전략적포지셔닝을 이행하고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핵심적인 조치이며 혁신을에 박차를 가하고 고도정밀첨단의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과업이기도 합니다.

담서상(談緖祥) 베이징시 개발 및 개혁위원회 주임은 26일의 발표회에서 새로 출범한 이 방안은 투자환경과 무역환경, 생산경영환경, 인재환경, 법치환경 등 다섯가지 분야에서 경영환경을 개혁하고 최적화하는 세부적인 정책적 조치를 제출했다며 다음과 같이 사례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진입을 완화하는 분야에서 일부 경쟁분야의 외자진입 제한과 지분비례 제한을 완화하고 외자기업 설립 전 과정의 전자화를 실현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등록사항 처리기간을 기존의 20일 근무일로부터 3일 근무일로 단축하게 됩니다. 투자심사승인효율분야에서 베이징시 정부가 심사승인하는 투자종목의 목록(2017년 버전)을 제정하고 심사승인 목록을 50% 더 줄이게 됩니다. 비즈니스 서비스분야에서 상공등록 전 과정의 전자화 시범 범위를 점차 확대해 행정사무인원과 기업신청인 사이에 얼굴을 맞대지 않고도 모든 사무를 처리하도록 할 것입니다."

투자환경의 개선은 외자기업으로 말하면 좋은 소식입니다. 조위동(趙衛東) 베이징시 상무위원회 부순시원은 외국인 기업의 투자환경을 추진하기 위해 베이징시는 또한 서비스업의 종합시범업무를 더 한층 확대하게 된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개방하는 업종이 더 많아졌습니다. 심화된 방안은 항공수송과 문화예술, 은행업, 인적자원 서비스업, 방송, 영화, 오디오업계의 외자 진입기준을 완화하는 10여 조목의 리스트를 제출했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기술의 서비스분야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항공수송 판매대행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허용하고 금융서비스 분야에서는 신규 설립 혹은 개편 설립하는 외자투자은행이나 중외합자 은행이 개업신청을 제출하는 동시에 인민폐 업무를 신청할수 있도록 허용하게 됩니다. "

투자환경이 더욱 개방되는 외 이 방안은 기업이 가장 관심하는 산업의 발전과 혁신의 환경, 세제개혁, 공급지 정책 등 분야에서 관련 개혁조치를 제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산업정책분야에서 업계별로 고도정밀첨단산업 발전 정책을 출범하고 개인소득세 과세에 대한 시급 재정의 장려강도를 확대하는 정책적 조치를 출범했습니다.

과학기술분야에서 베이징시 과학기술 혁신기금을 설립해 수도의 도시 전략적 포지셔닝에 부합하는 첨단과학연구 성과가 베이징에서 전환하도록 유도하게 됩니다.

인재의 영입과 보장분야에서 방안은 격려체제를 제출했습니다. 담서상 베이징시 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재정착분야에서 인재의 영입정책기준을 수정해 우수한 투자인재와 혁신창업인재를 대대적으로 영입하고 여건에 부합할 경우 <베이징시 근무거주증>을 받을수 있거나 베이징에 정착할수 있게 됩니다. 인재발전분야에서 베이징산하의 상장회사와 상장하지 않는 과학기술형 기업들중에서 지분 인센티브와 배당금 인센티브 등 정책적 조치를 시범적으로 출범하고 인재서비스보장분야에서는 향후 2-3년안에 중점산업 기능지역과 인재밀집지역에 최소 10개의 우질 중초등학교를 건설하게 됩니다. "

번역/편집: 이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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