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앙기업 수입과 이윤 신기록 창조

2017-07-12 15:50:09

2017년 상반기, 중국의 경제운행이 지속적으로 안정하고 양호하게 발전하는 추세에서 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중앙기업도 눈부신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의 중앙기업은 누게로 7218억원 인민폐의 이윤을 실현했습니다. 이는 동기대비 15.8% 성장한 것으로 됩니다. 이밖에 지난 6월의 월별 이윤은 1596억 7천만원 인민폐로 사상 월별 최고 이윤을 창출했습니다.

올 상반기 중앙기업의 생산경영은 안정 속에서 발전하면서 수입과 이윤 모두 새로운 기록을 창조했습니다. 지난 11일 심영(沈瑩)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총회계사는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음향1]
"중앙기업이 실현한 영업수입은 누계로 12조 5천만원 인민폐에 달했습니다. 이는 동기대비 16.8% 성장하고, 5개월 연속 두자리 수의 성장을 유지한 것으로 됩니다. 한편 누계로 실현한 이윤 총액은 동기대비 15.8% 성장한 7218억원에 달하고 순이윤은 동기대비 18.6% 성장한 5353억 2천만원에 달했습니다. 올해에 접어들어 매달 효익은 모두 두자리 수의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6월에 실현한 이윤은 1596억 7천만원으로 월별 이윤 중 사상 최고수준을 차지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102개 중앙기업 중 99개 기업이 이윤을 실현하고 48개 기업의 효익 성장폭이 10%를 초과했으며 29개 기업효익 성장폭이 20%를 초과했습니다. "원가 관리 통제와 효익 부결" 전문행동의 지속적인 전개와 함께 올 상반기 중앙기업의 원가비용 성장률은 수입 성장률보다 낮았습니다. 한편 2분기 성장률은 1분기에 비해 2.4포인트 둔화되었고 백원당 수입 부담의 원가 비용은 동기대비 0.1원 하락했습니다.

올해에 접어들어 중앙기업은 "과잉생산능력 해소, 재고 소진, 창입 축소, 비용 절감, 취약점 보강" 등 중점임무를 참답게 실시하고 구조조정의 전환승격을 가속화하며 핵심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발전능력을 끊임없이 증강했습니다. 심영(沈瑩) 국무원자산감독관리위원회 총회계사의 소개를 들어봅니다.

[음향2]
"상반기 철강 과잉생산능력 595만톤을 해소해 올해 임무를 미리 완성했습니다. 또한 석탄 과잉생산능력 659만톤을 해소하고 석탄 생산능력 1300만톤을 재편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좀비기업 처리와 특빈기업 정돈'사무를 전폭적으로 전개하고 한 기업, 한 정책을 제정해 좀비기업을 정돈하고 특빈기업 관리 방안을 제정함으로써 관련 사무가 실질적으로 효과를 이룩하도록 확보했습니다."

심영 국무원 자산감독관리위원회 총회계사는 올 상반년 중앙기업의 실적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것은 중국의 거시경제정세가 안정 속에서 양호하게 발전하는데 힘입은 것이라고 모를 박았습니다. 그는 이밖에 중앙기업의 공급측 구조적 개혁의 심도있는 추진은 중앙기업이 이윤의 대폭 증가를 실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소개를 들어봅니다.

[음향3]
"특히 관리층을 줄이고 법인수를 줄임으로써 운영원가를 낮추었습니다. 또한 결손기업에 대한 관리와 저효율 업무에 대한 처리를 통해 저효율 자산의 점용을 줄였습니다. 동시에 중앙기업그룹간 재편과 산업간 연합 협력을 추동하는 것을 통해 협동 효력을 크게 발휘했습니다. 이밖에 취약점을 보강하는 과정에 관리 취약점을 개혁하고 기술 혁신으로 기술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을 통해 올 상반년 업무와 다음 단계 발전에 매우 훌륭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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