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전의 5년) 녹색 차밭을 주름잡는 “ 중국 자전거 여행 제일 마을” 관광

2017-07-06 15:34:56 CRI
자전거여행에 나선 멕시코 "선구자신문" 마크 기자

귀주성(貴州省) 여경현(餘慶縣) 송연진(松煙鎭)은 최근 연간 차(茶)를 둘러싼 관광 일체화 발전을 추진해 만무 차원의 자전거관광코스를 개발함으로써 내외 자건거 관광애호가 및 프로선수들에게 "차밭에서의 질주"라는 색다를 체험을 선물하고 있다.

2008년부터 송연진은 이룡촌(二龍村)을 주요 풍경구로 자전거여행에 적합한 산지와 삼림속 차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결합시켜 "중국 자전거여행 제일 마을"이라는 관광브랜드를 구축했다.

이룡촌은 자전거 여행객들에게 양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진력했다. 마을 중심의 자전거여행광장에서는 정연하게 줄지어선 프로 산악자전거들을 찾아볼수 있다. 관객들은 카드신청이나 위쳇스캔을 통해 자전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제 요금을 지불하면 된다.

자전거 여행객들은 웅기중기 둘러선 녹색의 차밭과 아름다운 이가채(李家寨) 저수지를 따라 질주할 수 있으며 옹기종기 들어앉은 민가와 아름다운 풍경,청신한 공기를 만끽하며 레저휴가의 묘미에 빠질 수 있다.

현재 이룡촌은 연속 8년간 차바다(茶海) 산악 자전거경기를 개최했다. 현재 관련 경기는 "준의(遵義).중국 차바다 산악자전거 경기"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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