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홍콩 조국귀속 20주년 대회서 중요한 연설 발표

2017-07-01 16:24:16

올해 7월 1일은 홍콩 조국귀속 20주년 기념일입니다. 1일 오전 홍콩 조국귀속 20주년 기념대회 및 홍콩 특별행정구 제5기 정부 취임식이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고 국가주석인 습근평(習近平) 중앙군사위 주석이 대회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앙은 "한 나라 두 제도"의 방침을 시행함에 있어서 첫째, 변하지 않고 흔들림이 없이 확고하게 시행하며 둘째,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시행함으로써 홍콩에서 "한 나라 두 제도"의 시행실천이 변함이 없이 시종 정확한 방향에로 나아가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전 9시 경축대회 및 취임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정월아(林鄭月娥) 홍콩 특별행정구 제5대 행정장관이 중화인민공화국 국기와 홍콩특별행정구 구기를 마주하고 오른 손을 들고 장엄하게 선서했습니다. 이어 홍콩 특별행정구 제5기 정부 주요 관원과 특별행정구 행정회의 성원들이 각기 취임선서를 했습니다.

이어 습근평 주석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 주석은 "한 나라 두 제도"는 역사적으로 남아 내려온 홍콩문제의 최적의 해결방안이며 홍콩 귀속후 장기적으로 번영과 안정을 유지한 최적의 제도로써 시행이 가능하고 민심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전후무후한 개척사업으로서 "한 나라 두 제도"는 실천속에서 끊임없는 탐구를 필요로 한다면서 습 주석은 향후 홍콩에서 "한 나라 두 제도'를 더 잘 시행하기 위한 네 가지 의견, 즉, 시종 "한 나라"와 "두 제도"와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시종 헌법과 기본법에 의해 일하며, 발전이라는 이 중요한 업무에 시종 초점을 맞추고, 조화와 안정한 사회적 환경을 시종 수호해야 한다는 네가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한 나라'는 뿌리입니다. 뿌리를 깊이 내려야 잎이 무성합니다. '한 나라'는 근본입니다. 근본이 든든해야 가지가 번창합니다. '한 나라 두 제도'의 제출은 우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고 수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과 영국의 담판시기 우리는 주권문제는 토론할 여지가 없다고 선명하게 제출했습니다. 홍콩 귀속후 우리는 더욱 확고하게 나라의 주권과 안보, 개발이익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실천속에서 반드시 '한 나라'의식을 단단히 수립하고 '한 나라' 원칙을 단단히 지키면서 행정구와 중앙과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나라의 주권에 피해를 주고 중앙의 권력과 홍콩특별행정구의 기본법 권위에 도전하며 홍콩을 이용한 내지에로의 침투와 파괴활동은 모두 마지노선을 넘는 것으로써 절대로 허용할수 없습니다. 이와 동시에 '한 나라'의 기반에서 '두 제도'의 관계도 조화롭게 상생하고 서로 추진할수 있습니다. '한 나라'의 원칙을 견지하고 '두 제도'의 차이를 존중하며 중앙의 권력과 홍콩특별행정구 고도의 자치권을 수호하며 내지의 충분한 지원역할과 홍콩 자체의 경쟁력 향상을 유기적으로 접목하는 것은 언제든지 어느 한 쪽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이어 습 주석은 홍콩의 조국귀속은 홍콩 헌법과 제도, 질서의 거대한 전환을 실현해 중화인민공화국 헌법과 홍콩특별행정구 기본법이 공동으로 홍콩 특별행정구의 헌법제도의 기반이 되었다며 헌법과 기본법이 확립한 헌법제도질서를 시행함에 있어서 중앙의 법에 의한 권력행사와 특구정부의 책임이행을 유기적으로 접목하고, 기본법 시행과 연관되는 제도와 체제를 보강하며, 홍콩사회 특히는 공직자와 청소년들의 헌법 및 기본법 홍보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는 모두 "한 나라 두 제도"실천의 필연적인 요구이며 법에 의해 나라를 다스리고 홍콩의 법치를 수호하기 위한 의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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