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동계올림픽 준비작업 순조롭게 진행

2017-06-14 14:54:45

국제올림픽위원회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조정위원회는 13일 베이징에서 제2차 회의와 고찰행사를 마쳤습니다.

해당 위원회는 베이징동계올림픽준비위원회의 준비작업을 적극적으로 긍정했으며 아울러 전 세계가 이미 베이징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성공적이며 선수를 중심으로 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승낙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관련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일간의 조정회의와 고찰행사가 끝난 후 주코프 국제올림위원회 베이징2022년 동계올림픽조정위원회 위원장은 베이징동계올림픽위원회의 준비작업을 충분히 긍정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가 이미 베이징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성공적이며 선수를 중심으로 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는 승낙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1년간 베이징동계올림픽준비위원회의 준비작업이 지속가능발전에서 취득한 아주 큰 성과는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우리들은 현재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취득한 진척에 아주 흡족합니다.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으로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승낙을 실천했습니다. 특히 수도강철공업단지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는 베이징2022년의 동계올림픽 전망에 대한 아주 좋은 구현으로 됩니다. 또한 향후 오랜 기간 사회경제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조직위원회가 2008 베이징올림픽의 경기장과 경기관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고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포용적인 방안을 다양한 종목에 포함시킨 것을 보았습니다."

2017년은 베이징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경기장 건설에서 관건적인 해입니다. 새로 건설하는 5개의 동계올림픽경기장과 경기관은 이미 전부 착공됐으며 원래 있던 경기장과 경기관의 개조공사도 잇달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베이징, 연경(延慶)과 장가구(張家口)의 3대 경기구를 연결하는 인프라건설도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 장건동(張建東) 베이징시 부시장이며 동계올리픽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은 경기장과 경기관 인프라 건설은 현재 동계올림픽준비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며 특별히 경기의 수요를 고려해야 할뿐만아니라 경기 후의 이용과 보호도 고려해야 한다며 경기장과 경기관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2)

"베이징 경기구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건설이 중점인데 이미 아이스트랙(冰絲帶)건축개념 방안을 확정했고 현재는 심층 설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연경 경기구의 건설상황을 보면 고산스키센터의 하프코스를 정했고 봅슬레이센터가 정한 위치와 코스방안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의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장가구 경기구를 놓고 볼때 새롭게 건설하는 경기장과 경기관은 주요하게 스키 점프장과 노르딕 스키장, 바이애슬론센터로서 전반적인 기획이 심층계획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그 외에도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인프라 건설 방면에서 장건동 집행위원장은 현재 이미 3개 경기구의 교통과 시정 인프라건설 기획을 제정했으며 경장철도(京張高鐵)와 흥연고속도로(興延高速), 연숭고속도로(延崇高速) 등 중요한 교통프로젝트는 시공을 다그치고 있고 2019년에 전부 완공되어 2020년의 동계올림픽 테스트경기 수요의 요구에 만족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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