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원, 중국 지난 10여년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국가

2017-06-12 11:20:56

2017년 전국 에너지 절감 홍보주간 및 전국 저탄소의 날 행사가 11일 베이징에서 가동되었습니다. 장용(張勇)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가동식에서 현재 중국의 경제발전에서 에너지 의존 정도가 현저히 내려갔다며 다음 단계는 더 한층 생산방식 녹색화의 추진을 가속화하고 녹색 저탄소의 소비모식을 건립, 인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련내용으로 말씀드리겟습니다.


에너지를 절감하고 에너지 효률을 높이는 것은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가장 빠르고 가장 경제적이며 가장 깨끗한 "제1에너지"입니다. 올해 중국 전국에너지 절감 홍보주간 및 전국 저탄소의 날 행사기간 중국 각 지에서는 "에너지 절감에는 나도 있고 녹색을 공유하자", "공업의 저탄소 발전"이라는 주제를 놓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벌였습니다.

(음향, 공익광고 방송 효과음)
공익광고방송을 제외하고도 중국 각 지에서는 또한 에너지 절감이 캠퍼스와 기업, 지역사회로 진입하고 에너지 절감 기술보급, 에너지 절감제품 상점으로, 녹색 외출 등 행사를 마련해 공업의 저탄소 발전을 촉진하고 녹색 저탄소 발전 의식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중 기업대표들이 자진해 에너지 절감과 관련해 한 약속 등 시장화 에너지 절감 탐구가 하이라이트로 떠올랐습니다. 초방정(蕉方正)  중국석유화학공업그룹 부 총경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음향2)
"국가와 지방 정부가 규정한 에너지 절감 표준을 엄격히 지키며 본 단위의 에너지 절감 목표와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에너지 절감 개조를 전개하며 선진적인 에너지 절감 기술제품 장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내부 장려제도를 구축해 에너지 절감에서 특수한 기여를 한 부문과 개인은 표창하고 장려해야 합니다."

여러 해 동안 중국은 단위당 국내생산 총액에서 차지하는 에너지 소모률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의 약속성 목표로 정하고 실시해 왔습니다. 현재 중국경제발전에서 에너지에 대한 의존 정도가 현저히 내려갔습니다. 장용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의 말입니다.

(음향3)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중국의 단위당 GDP 에너지 소모량이 누적 37.3% 내려가면서 18억톤에 달하는 표준 석탄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40억톤 적게 배출한 것에 맞 먹습니다. 경제성장에서도 에너지에 대한 의존 정도가 눈에 뜨게 내려갓습니다. 중국은 현시기 세계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가장 크게 기여한 나라로서 글로벌 녹색저탄소 전환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정부가 제정한 발전기획에는 에너지 소비 총량과 단위당 GDP 에너지의 이중 통제 제도를 실시한다는 내용이 명확히 제시돼 있으며 아울러 2020년에 가서 전국의 단위당 GDP 에너지 소모 비를 2015년 대비 15% 줄이며 단위당 GDP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7% 줄이고 에너지 소모 총량을 50억톤 표준 석탄 이내로 통제한다는 임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에너지 절감 목표 책임심사평가를 강화하고 있으며 에너지와 에너지 절감과 관련된 법률을 보완하고 있고 에너지 사용권유상사용과 교역 모델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장용 부총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다음 단계 중국은 생산방식의 녹색화 추진을 다그치고 녹색저탄소 소비방식을 건립, 인도할것이라고 합니다.

(음향4 )

"공업의 녹색 전환의 발전을 추동하며 공업에너지 이용 효율과 청결화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할것입니다. 전민 녹색소비 교육을 실시하며 국민들속에서 의, 식, 주, 행, 유 등 방면에서 근검절약과 녹색 저탄소를 권장하고 과도한 소비와 사치한 소비를 단호히 막고 녹색소비의 이념과 소비문화가 정착되도록 촉진할 것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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