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환경의 날 맞아 녹색생활 실천 창도

2017-06-05 16:45:44 CRI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이다. 중국은 올해 환경의 날 주제를 "청산 녹수가 바로 금산 은산"이라고 정하고 자연을 존중하고 녹색생활을 자각적으로 실천할데 대해 강조했다.

중국 환경보호부가 이날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6년 전국 300여개 도시의 평균 좋은 날씨 일수가 78.8%에 달했다.

최근 연간 PM2.5부터 회의블루에 이르기까지 환경보호 영역에는 일련의 사회적 유행어들이 등장했다.

국가차원의 환경보호실무 중시도 역시 전례없는 수준으로 높아졌다.  오늘은 46번째 세계 환경의 날이다. 중국은 올해 환경의 날 주제행사장을 강소 (江蘇) 남경(南京) 국제박람센터로 정하고 2017년 국제환경보호 새 기술 대회를 개최했다.

중국 환경보호부 이간걸(李干杰) 당소조 서기는 중국은 대기질 오염 방지면에서 실제적인 효과성을 거뒀다고 소개했다.

이간걸 서기에 따르면 2016년 전국의 338개 지구급 이상 도시의 평균 좋은 날씨 비례가 78.8%에 달해 2015년보다 2.1포인트 제고됐다. 새 환경대기질 표준 제1단계 감측 실시 도시 74개 중 PM2.5 평균 농도가 2013년보다 30.6% 하락했다. 이밖에 경진기와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3개 중점 지역의 PM2.5 평균 농도는 2013년보다 30% 이상 줄었다.

환경보호인사에 따르면 지난 10년은 중국 대중들의 환경보호 참여 발전이 가장 빠른 시기었으며 대중들의 환경의식 제고가 가장 뚜렷한 시기었다.

5일 중국 각 지역에서 다양한 형식의 행사를 펼쳐 환경보호 지식을 홍보하고 전민 환경보호 의식을 승격시켰다. 베이징은 환경보호 아동 예술축제와 환경의 날 주제 걷기대회 등 16가지 종목의 온라인 , 오프라인 행사를  펼쳤다.

서안항공기지는 "스모그 정비에 동참해 생태항공성 건설" 시리즈 주제 홍보행사를 펼쳐 사회 각계에 생태문화를 전파했다.

강서성은 청소년들을 상대로 청년 자원봉사자들의 환경보호 홍보와 실천활동 참여를 통해 차세대에 환경보호 이념을 선전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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