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혁신영역 우세 보완 협력 강화

2017-06-01 14:09:40 CRI

중국 국가급 대외교류협력플랫폼인 광동(廣東) 불산(佛山)의 중·독 공업서비스구는 2012년에 설립된 후 줄곧 회의전시업을 핵심으로 하는 첨단 서비스업과 첨단장비를 포함한 첨단 제조업 발전에 진력해왔습니다. 지난해 이 서비스구는 독일 하노이로봇학원과 불산로봇학원 건설 계약을 맺고 로봇학원을 중국 나아가 아시아적으로 선진적인 스마트로봇 전시와 거래, 교육훈련, 실업가유치 등 기능을 일체화 한 종합플랫폼으로 구축하는데 진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로봇산업이 중국과 독일 혁신영역 협력의 새로운 주안점이 되었습니다.

류이(劉怡) 중국과 독일 공업서비스구 관리위원회 주임은 일전에 기자에게 하노이로봇학원은 약 10개 기업과 함께 불산로봇학원의 발전을 돕게 된다면서 이 프로젝트는 중국과 독일간 스마트제조영역의 심층적인 협력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음향1]
"하노이로봇학원은 우리에게 선진적인 기술뿐 아니라 브랜드, 전반 시스템 솔류션을 제공해주게 됩니다. 우리는 '파트너 계획'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우리의 기업이 기존의 전통적인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독일기업과 제반 솔루션 협력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해외 브랜드기업의 '유치' 외에 국내 우수한 브랜드 기업의 독일 진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홍재(徐洪才)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부총경제사는 독일은 산업과 가치사슬 분업체계에서 세계 중고급위치에 처해 있으며 기업의 과학기술혁신능력은 특히 세계 일류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혁신 및 관리 분야의 경험을 망라한 독일의 선진기술을 유치하는 것을 통해 로봇산업과 같은 협력을 진행함으로써 산업 혁신과 업그레이드를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홍재 부총경제사는 독일기업은 과학기술은 있지만 시장이 상대적으로 작은 반면 중국기업은 시장이 있고 잠재적인 인재와 자본 등 우세도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음향2]
"우리는 중국과 독일 협력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뿐 아니라 독일의 경험을 참조할 수 있으며 혁신창업과 신형의 도시화, 물류금융 등 영역의 혁신협력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야에서 양국은 상호 보완성이 매우 크며 호혜 상생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는 분야에서 두개 대국인 중국과 독일은 평등한 협력을 진행하고 체제와 메커니즘 혁신을 통해 양자 경제성장에 새로운 활력과 동력을 주입할 수 있습니다."

좌세전(左世全) 중국공업정보화부 싸이디(CCID)연구원 장비공업연구소 소장은 중국과 독일 혁신영역의 협력은 공간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음향3]
"중국과 독일은 혁신 발전 협력의 공간이 매우 큽니다. 예하면 독일은 공업4.0을 추진하고 있고 중국은 스마트제조를 추진하고 있으며 양국은 이미 중국과 독일 스마트제조 연결 협력 메커니즘을 형성해 해마다 시범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인재교육양성분야에서 우리의 일부 대학과 기업은 독일의 연구기관 및 대학교와 함께 교육학원을 설립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양국은 하드웨어인 설비시스템과 소프트웨어인 인재양성분야에서 모두 협력 전망이 매우 밝습니다."

서홍재 부총경제사는 과학연구혁신협력은 인재 협력을 떠날 수 없으며 혁신영역의 협력 잠재력을 더 잘 발굴하기 위해 양국은 다차원 인재양성 협력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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