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기 최고의 미래 학자: 중국이 창도한 '일대일로', 세계 발전 새 추세에 부합

2017-05-23 11:36:37 CRI

네이스비츠 부부

네이스비츠 부부

'비약적인 발전', '대 변혁' ...오늘 날 세계 발전변화의 속도와 규모에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혀를 내두른다.

이처럼 세인들을 현혹케 하는 변화속에서 금세기 최고의 세계적인 석학자이자 미래학자인 존 네이스비츠 부부는 '일대일로' 건설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중국이 창도한 '일대일로'건설이 세계 발전의 새 추세에 부합한다고 주장한다.

2013년에 중국 지도자가 '일대일로' 창의를 제출한 뒤 뉴스를 통해 이 소식을 접한  네이스비츠 부부는 곧바로 '일대일로'를 예의주시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비록 처음에는 '일대일로'에 관해 잘 몰랐지만 차츰 이 창의가 참 어마어마한 잠재력이 있는 창의임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 또는 여러개 무역협의와 다릅니다. 우리는 이것을 '고잠재력 계획'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때부터 네이스비츠 부부는 '일대일로'에  큰 관심을 돌리고 많은 사고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짧은 3년간 '일대일로'건설은 실천속에서 점차 추진되면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세인들에게 탄복할만한 비젼을 제시했고 민심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

네이스비츠 부부는 이 모든 신 동향을 정확히 포착했다. 네이스비츠는 중국이 여전히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고 얘기했고 부인은 중국이 가장 사람들을 흥분케 하는 나라라고 평가했다.

중국에 대한 네이스비츠 부부의 관찰과 사고는 세계 발전추세와 역사발전 행정이란 대 배경에서 내란 객관적인 판단이다.

2015년 초에 펴낸 '대변혁'이란 저서에서 네이스비츠 부부는 과거 200여년간 서양의 나라들이 경제와 문화, 군사, 기술 등 면에서 선도적인 우세를 차지했지만 오늘 날 신생역량이 세계구도를 바꾸고 있다고 피력했다.

네이스비츠 부부는 '대 변혁'이란 저서를 펴내기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세계가 지금 대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미래 발전의 추세는 다 중심인데 그 과정에 중국이 구도 개변의 중요한 구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대 변혁'이란 저서가 세인들에게 세계 변혁의 넓은 시야를 안겨주었다면 최근에 세계 경제와 사회, 정치 추세와 관련해 네이스비츠 부부와 옵서버 용안지(龍安志)가 함께 펴낸 저서 '세계의 새 추세'는 세계 변혁에 정확하게 초첨을 맞췄다.

'세계의 새 추세'는 '일대일로'의 역사연원과 현 진전, 미래 추이에 대해 비교적 전면적인 분석과 연구를 진행해 사람들을 흥분케 하고 고무할만한 비젼을 그렸다.

"세계는 더욱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니 더욱 발전해야 합니다."

네이스비츠 부부는 비록 세계에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많지만 많은 분야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며 허나 전반적으로 볼때 세계는 날로 발전하고 있기때문에 큰 기대를 걸어도 무방하다고 말한다.

네이스비츠 부부는 발전과정에 중국의 역량이 세계에 더 많은 긍정적 에너지를 부여하고 있다며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가 바로 사람들에게 기회를 갖다주고 세계를 더욱 훌륭하게 발전시킬수 있는 창의라면서  '일대일로'건설은 각국과 각국인민에게 공동참여화 공동수확이라는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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