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프리카 '일대일로' 과학기술협력 날로 활성화

2017-05-22 11:45:43 CRI

열대아프리카식생분류학학회 제21차 대회 개최

열대아프리카식생분류학학회 제21차 대회 개최

대회에 참가한 식물 연구학자들

대회에 참가한 식물 연구학자들

5월15일부터 19일까지 아프리카식물학계의 성대한 대회인 '열대아프리카식생분류학학회 제21차 대회'가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개최됐다.

케냐박물관관 나이로비대학이 주최하고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중국-아프리카 '일대일로'과학기술협력 영역의 또 한차례 협력으로 간주되고 있다.

아프리카 열대식생은 종류가 많고 생장범위가 넓어 세계 식물학계의 큰 중시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30여개 나라의 500여명의 식물학 연구학자들이 참가했다.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 주임인 왕청봉(王靑峰) 교수는 이해하기 쉽게 이번 대회의 의미를 피력한다.

"통속적인 언어로 얘기한다면 이번 식물학대회에서 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 과학가들이 향후 아프리카 식물자원의 이용과 보호, 발전 등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오늘 날 인류의 일상행동을 포함한 우리 생활의 최종적인 재료는 모두 식물에서 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식물보호문제가 망라될뿐만아니라 식량안보, 환경문제가 포함되며 일부 사회문제가 포함되고 심지어 장래의 일부 약물개발도 식물에서 그 재료를 얻게 됩니다. 때문에 큰 관심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케냐국가박물관 수석연구원인 므바차라 열대 아프리카 식생분류학학회 제21차 대회 주석은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가 이번 대회에서 관건적인 역할을 놀았다며 과학기술협력이 중국-아프리카 '일대일로' 협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말했다.

"중국과학원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는 이번 대회의 핵심후원기관입니다. 그들은 케냐 학생들에게 중국 대학에 가 식물학을 배울수 있도록 장학금을 제공했습니다. 때문에 이는 결정적 의미가 있는 협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과학기술협력이 현지의 과학연구능력을 제고할 것이라 확신하며 이는 중국정부가 제출한 '일대일로'창의에 맞는 하나의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

중국정부의 후원으로 건설된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는 케냐의 조모 케냐타농업과학기술대학 내에 자리하고 있다. 연구센터는 중국이 케냐, 나아가 전반 아프리카와 생물다양성보호 및 생태환경감측, 미생물, 현대농업응용 등 영역의 과학기술협력과 인재양성을 전개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왕청봉 교수는 중국-아프리카공동연구센터 프로젝트는 중국-아프리카 '일대일로'과학기술협력의 구체적인 실천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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