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구상 각국의 민심소통과 공동발전 추진

2017-05-12 15:15:54 CRI

일대일로 구상은 중국과 일대일로 참여국과 지역에 고위층 교류와 경제무역 협력 등 분야의 새로운 경로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대중들에게 새로운 문화교류의 경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 관련부처 관계자는 11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일대일로 참여국과 지역의 인문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조치들을 계속 실행해 각국 국민의 민심 소통과 공동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심소통은 "일대일로" 관련국 협력의 중요한 기반입니다. 2013년 "일대일로" 구상을 제시한 이후 중국과 관련 국가는 정보소통과 문화교류, 홍보와 연동의 방법으로 각국의 민심과 여론의 소통을 적극 추진하고 이해와 신뢰를 계속 돈독히 하였습니다.

탁진(庹震) 중국 중앙선전부 부장은 일대일로 건설을 추진하여 공동건설과 공유를 이루고 민심의 소통과 문명의 교류와 벤치마킹, 싱크탱크의 교류가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중국과학연구기관과 대학교들에서 연이어 일대일로 연구플랫폼 300여개를 구축했으며 일대일로 연구에 참여한 외국 유명 싱크탱크가 50여개입니다. 중아시아와 동남아시아, 구미 나라의 싱크탱크들이 연이어 연구팀을 구성하여 일대일로 전문연구를 추진했습니다. 일련의 싱크탱크연구성과들이 연이어 나왔습니다. 중국 싱크탱크는 400여권의 책을 출판했으며 해외 유명싱크탱크에서는 전문 연구보고서 100여부를 발표했습니다. 일대일로 국제세미나와 일대일로싱크탱크협력연맹 등 고급학술교류플랫폼과 협력메커니즘들이 국내외 싱크탱크들의 광범위한 참여를 유치했으며 소통을 추진하고 이해를 증진하며 공감대를 모으는 교량을 구축했습니다."

중국국가정보센터가 편찬한 "일대일로 빅데이터보고서(2016)"에 따르면 국내외 민중들이 일대일로 협력에 대한 기대치가 전반적으로 높습니다. 그중에서 외국 네티즌들은 주로 중국의 힘을 빌어 국내의 기반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며 제3자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중국 국내 네티즌들은 일대일로 협력이 국내 산업의 전환과 고도화에 도움이 되고 국내외 지역 발전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며 뉴노멀 상황에서 중국의 경제발전을 추진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또 인문교류는 일대일로 건설의 중요한 근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교육부 전학군(田學軍) 부부장은 중국은 일대일로 공동구축 추진을 위한 교육행동을 제정했으며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언어소통과 인재소통 등을 추진할데 대해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대 일대일로 관련 국가 중 다수의 나라는 중국과 긴밀한 상업무역과 문화왕래가 있었으며 그 자체도 돈독한 역사의 축적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문화부 정위(丁偉) 부부장은 문화유산영역에서 협력하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선을 돈독히 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3)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 국가들이 문화유산 보호와 발굴, 연구, 이용, 혁신 등에서 아주 큰 협력 잠재력과 공간이 있습니다. 작년 습근평 주석과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공동으로 양국의 '문화유산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데 관한 양해각서' 체결을 지켜보았습니다. 국내 문화박물관기구와 대학교들이 라오스와 미얀마 등 많은 참여국가들에서 고고학 분야와 복구 분야의 협력프로트를 추진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중국은 그리스와 함께 문명고국포럼을 발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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