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일대일로”창의 글로벌화에 중국방안 제출했다고

2017-05-09 15:28:04 CRI
2017년 5월 8일,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일대일로"국제협력 정상포럼의 원만한 성공을 기원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고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게 됩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후 이번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5월 8일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 본부에서 중국어 언론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 창의는 글로벌화 추진의 중국방안으로써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협력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자신은 초청에 의해 베이징에서 곧 개최되는 "일대일로"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하게 된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정상 포럼은 세계에 중국의 "일대일로"창의를 진일보 펼쳐보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음향2, 구테헤스 말)

"이 정상포럼은 참석자들에게 중국 '일대일로'창의하에서의 모든 프로젝트를 전시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프로젝트들, 특히 기반시설 프로젝트는 세계 각지의 상호 연결과 소통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와 동시에 이번 정상포럼은 참석자들에게 포용과 지속가능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기 위해 '일대일로'창의 최적의 효과를 어떻게 발휘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

현재 글로벌화와 세계자유무역에 대한 질의가 끊이지 않는 때 중국이 "일대일로"국제협력 정상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글로벌화에 대한 세계의 자신심을 증진시키고 더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이 창의를 통해 글로벌화가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언급했습니다.

(음향 3, 구테헤스 말)

"현재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화와 세계자유무역을 질의하고 무엇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화 과정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지에 대해 질의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우리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에게 더욱 자신심을 안겨주어 그들이 글로벌화에 더 좋는 패턴이 있고 세계자유무역도 궁극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믿게 해야 합니다.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바로 이런 플랫폼과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서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중국 "일대일로"창의의 시행은 유엔 2030 지속가능 개발목표의 실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양자는 모두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길이라고 했습니다.

(음향4, 구테헤스 말)

"유엔 <2030 지속가능개발아젠다>는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글로벌화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와 동시에 '일대일로'창의는 2030 지속가능 개발목표의 실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많은 나라들, 특히 개도국을 도와 어려움을 이겨내고 발전을 이룩하게 할것입니다. '일대일로'창의와 유엔 <2030 지속가능 개발아젠다>의 목표는 동일합니다. '일대일로'창의하에 추진되는 기반시설은 역내 인민들의 상호 연결과 소통을 추진하고 무역을 발전시켰으며 이는 2030 지속가능 개발목표를 효과적으로 추진했습니다. "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기관은 "일대일로"창의하의 관련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해 이 창의가 더 넓은 범위에서 시행되도록 추진할 것이라며 이는 유엔의 여러가지 업무 중점과도 일치하다고 했습니다.

(음향5, 구테헤스 말)

"첫째, 유엔의 각 기관은 '일대일로' 관련 협력합의하의 나라들이 이런 새로운 협력 프로젝트를 수용하도록 도와주고 관련 나라들이 자체의 발전전략과 '일대일로'창의를 융합시키고 연결시키도록 추진하며 지속가능개발을 추진하는 동시에 '일대일로'창의의 효과적인 시행을 추진할 것입니다. 둘째, '일대일로'창의와 관련 협력 프로젝트는 '남남협력'을 망라해 유엔이 주목하는 중점의제에서 거대한 추진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세계적인 문제는 세계적인 해법을 수요하며 이는 어느 개별적인 나라 범위내에서 대응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며 따라서 세계는 글로벌화를 수요하고 세계적인 문제에서 다자주의적인 해법을 수요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줄곧 다자주의적인 발전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있으며 "일대일로"창의의 제출은 바로 이 약속에 대한 새로운 실천이라고 하면서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계속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6, 구테헤스 말)

"'일대일로' 창의 관련 프로젝트의 시행이 아직 시작단계에 처해 있지만 각 측은 거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나는 '일대일로'창의에 기대로 넘칩니다."

현재 "일대일로"창의는 100여개 나라와 국제조직의 동참을 이끌어 냈으며 중국은 40여개 나라 및 국제조직과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협력합의를 체결했습니다.

곧 개최되는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기간 중국은 또 20여개 나라 및 20여개 국제조직과의 협력합의문건을 협상, 체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사진촬영: 전산명(錢珊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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