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우주비행혁신연맹” 설립, “19+29” 우주비행국제협력플랫폼 구축

2017-04-24 15:09:33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해외 대학교 19개와 국내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 기업 29개가 "'일대일로'우주비행혁신연맹"을 구축하여 공동으로 우주비행국제협력의 플랫폼을 형성하려 하는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4월 24일은 중국의 두번째 우주비행의 날입니다. 23일, 서안(西安)에서 "'일대일로' 우주비행혁신연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러시아와 미국 등 10개 나라의 대학교 19개와 중국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 기업 29개가 그 회원이 됐습니다. "'일대일로' 우주비행혁신연맹"은 우주비행국제협력과 교류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게 됩니다.

"'일대일로' 우주비행혁신연맹"은 국제우주비행영역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 학술기관들이 자원에 입각해 구성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날 설립대회에서 벨기에와 프랑스, 우크라이나,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러시아, 알제리, 이집트, 파키스탄 10개국의 대학교 19개와 국내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 기업 29개가 자원적으로 연맹에 가입했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우주비행영역에서 협력이 훌륭한 발전세를 보였습니다. 러시아의 7개 대학교가 연맹에 가입했습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우주항공기기대학교(SUAI) 콘스탄틴•로소프 부총장은 향후 연맹의 기틀내에서 중국과 보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협력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음향 러시아어)
"2016년 중국과 러시아 정부는 외계탐색과 이영기술보호조례를 체결해 우주비행영역에서 양국의 발전을 한층 추진했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중국과 러시아는 우주비행영역에서 긴밀하게 협력했으며 현재 양국 모두 자체 로켓과 발사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으로 위성을 연구제작할수 있습니다. 양국은 기필코 우주비행영역에서 보다 많은 협력을 진행할것입니다."

"'일대일로' 우주비행혁신연맹"은 국제 우주비행영역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 학술기구들이 자체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고 "일대일로"의 계기를 공유하며 "일대일로"의 구도에 공동으로 융합하도록 하는데 취지를 두었습니다. "'일대일로' 우주비행혁신연맹"은 서북공업대학교에 사무국을 두었습니다. 연맹이 미래발전에 대해 서북공업대학교 왕견송(王勁松) 총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 왕견송)
"우선 연맹의 협력관리기제와 운행기제를 조속히 구축해야 하며 연맹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키우는데 주력해야 하고 참여 기관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는 협력실체와 유력한 플랫폼을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연맹 각기관의 자체 우위를 발휘하고 지역의 민족과 문화 특색을 결부하여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특색 문화교류센터를 중점적으로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부간협력프로젝트를 토대로 기술이전과 산학연용을 추진하고 문화교류와 인재양성에서 심층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2016년말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과 국가개발개혁위원회가 "'일대일로' 공간정보통로 건설과 응용 가속화 추진에 관한 지도의견서"를 발표했습니다. 의견서는 국제 관련 위성 시스템과 협력을 보강할데 대해 제안했으며 공간자원협력과 융합발전, 데이터교환, 합동관측 등 방법으로 "일대일로" 광대역 통신위성망과 항법위성보강시스템, 기상위성과 고화소위성합동관측시스템 협동기제를 구축할데 대해 제시했습니다. 국가국방과학기술공업국 총공정기사인 전옥룡(田玉龍)국가우주국 비서장의 말입니다.

(음향 전옥룡)
"협력을 통해 '공간기반실크로드'를 함께 구축하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연맹의 설립은 아주 중요합니다. 연맹이 중국정부가 발기한 '일대일로' 공간정보통로 건설의 주력군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지금까지 해외 대학교 19개와 국내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 기업 29개가 "'일대일로'우주비행혁신연맹"을 구축하여 공동으로 우주비행국제협력의 플랫폼을 형성하려하는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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