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경찰측, 조선남성의 조난안건과 관련하여 발표모임 소집

2017-02-20 16:22:15 CRI

이달 13일, 조선국적의 남성 1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국제공항 제2호 공항청사에 의료도움을 요청했으며 그 후 병원으로 후송하던 도중에 사망했습니다. 이어 이 남성의 신분과 사망원인은 각자의 고도의 주목과 추측을 낳았습니다. 19일 오전, 말레이시아 경찰측은 이와 관련하여 보도발표모임을 갖고 안건의 관련 조사진전을 소개했습니다.

19일 오후의 발표모임은 눌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경찰 부청장이  주관했습니다. 조난자의 신분에 대해 비록 이에 앞서 16일 라시드 말레이시아 부총리가 이 사람은 김정남이라고 말했지만 19일의 발표모임에서 경찰측은 여전히 아주 신중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라시드 부청장은 경찰측에서 볼 때 모든 조사는 현재의 증거에 근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경찰측으로 볼 때 피해자는 김철이라고 말했습니다.

(음향1 라시드의 말 혼합)
"우리의 조사는 증거에 근거하여 진행할 것을 필요로 합니다. 현재 이 단계에서 우리가 얻은 문건에 따르면 피해자의 이름은 김철입니다. 현재의 증거에 근거하여 우리는 피해자의 이름을 김철로 확인합니다."

말레이시아 경찰측이 이에 앞서 밝힌 소식에 따르면 피해자 남성이 몸에 소지한 여권은 이름이 "김철이며 46세로서 조선 평양에서 출생했다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라시드 이브라힘 부청장은  이와함께 경찰측의 조사는 정치와 무관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음향2 라시드의 말 혼합)
"정치는 우리의 작업이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조사를 진행하여 피해자에게 정의를 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앞서 말레이시아주재 조선대사관은 사망자의 시신을 조속히 조선측에 인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레이시아 경찰측은 여전히 이에 앞선 밝힌 입장을 견지했으며 가족의 DNA 샘플을 얻어야 확인을 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라시드 부청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음향3 라시드의 말 혼합)
"우리 말레이시아 경찰측에 놓고 볼때 DNA가 부검 그리고 사망자 신분의 확정에 대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역시 왜서 우리가 사망자의 가족이 이곳에 오기를 바라는가 하는 원인입니다."

안건의 최신 조사진전을 언급하면서 라시드 부청장은 현재 이미 4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베트남 국적의 여성과 인도네시아 국적의 여성, 말레이시아 국적의 남성, 조선국적의 남성이 각기 한명씩 망라된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조선국적 남성은 말레이시아의 한 IT회사에  근무합니다. 라시드 부청장은 또한 체포된 상기 4명을 제외하고 또 4명의 조선국적 용의자가 안건에 관련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4명의 용의자가 어디로 갔는가 하는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라시드 부청장은 경찰측은 더 많은 것을 밝힐수 없다고 답하고 이것은 아주 민감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음향4 라시드의 말 혼합)
"우리는 그들이 안건이 발생한 그날 말레이시아를 떠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리는  한층 더 되는 조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는 그들이 말레이시아를 떠났다는 것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범행에 사용한 독소가 무엇이며 부검 보고가 언제 공표되는가 하는 등 관심사에 대해 말레이시아 경찰측은 이날의 발표모임에서 모두 명확한 대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경찰측은 이미 국제형사경찰기구에 이 안건 해결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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