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취업우선전략 실시...2020년까지 신증 취업 5000만명이상

2017-02-07 19:28:55

취업은 최대의 민생이자 경제발전의 가장 기본적인 초석입니다. 일전에 중국정부는 "'13.5' 취업추진계획"을 발부하고 취업우선과 인재우선발전전략을 실시할데 대해 명확히 했습니다.

중국은 2020년에 가서 도시와 농촌의 신증 취업인원이 연 5000만명 이상에 달하게 되며 전국 도시와 농촌 등록 실업율을 5%이내로 통제하고 노동자 자질구조 및 경제사회 수요의 부적절성, 구조성 취업모순 돌출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력하게 됩니다.

수치에 따르면 '12.5'계획기간 중국은 연속 5년간 도시와 농촌의 취업인원수가 연 1200만명이상을 초과했고 신증 취업수가 루계로 연 6400만명을 넘어 예상목표에 원만히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경제 뉴노멀속에서 중국 노동자들의 자질구조와 경제사회발전수요가 잘 맞물리지 않는 등 문제도 날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취업준비생 강모씨는 기자에게 자신에게 합당한 직업을 찾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힘듭니다. 이력서를 20~30부씩 돌려야 대여섯곳에서만 회답을 받을수 있을 정도입니다."

미래의 취업정세는 여전히 준엄합니다. 특히 올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대학교 졸업생수와 인원과 일자리가 맞물리지 않는 '채용난, 취업난'이 병존하는 등 문제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에 대해 중국국무원은 일전에 "'13.5'취업추진계획"을 발부하고 취업우선과 인재우선발전전략을 실시해 노동자들의 취업창업능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함으로써 비교적 충분하고 높은 질의 취업을 실현할데 대해 명확히 했습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취업국 합증우(哈增友) 부국장은 예전과 비교할때 '계획'은 정책협동과 사회자본의 인솔역할을 보다 돌출히 했다고 해석했습니다.

"취업이 안정적이어야 마음이 안정되고 가정과 나라가 안정됩니다. 취업을 타당하게 보장할수 있느냐는 민생과 관계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적극적인 취업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취업을 진정으로 사회발전의 보다 중요한 위치에 놓고 각 정부 직책기능 부서의 의사일정에 열거시키는 것이며 자금투입과 프로젝트 배치, 우혜정책 등 정책지위와 관영성적으로 일부 체현이 되는 것입니다."

'계획'은 2020년에 가서 도시와 농촌의 신증취업수가 연 5000만명 이상에 달하고 전국 도시와 농촌 등록실업율을 5%이내로 통제할데 관한 목표를 제출했습니다.

동시에 창업으로 취업을 이끄는 능력을 지속적으로 증강하고 인력자원구조를 끊임없이 최적화 하며 기술직능인재부족 상황을 일부 효과적으로 완화할데 대한 목표를 제출했습니다.

합증우 부국장은 상술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은 다섯가지 능력을 제고할데 대해 명확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제발전으로 취업 일자리를 창출시키는 능력을 늘리고 창업으로 취업을 이끄는 능력을 제고하며 중점군체의 취업보장능력을 강화하고 인력자원시장의 공급과 수요가 맞물리게 하는 능력을 제고하며 노동자들의 소질능력 제고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계획'은 노동자들의 자질제고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종신 직업기능 양성제도를 구축함으로써 노동자들의 직업기능을 제고할데 대해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2020년에 가서 전국 기능노동자 총 수가 1억 7천만명정도에 달하고 고 기능인재가 5500만명에 달하는 목표를 달성할데 대해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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