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 지역에서 새 정책을 출범, 부동산의 건강하고 안전한 발전 확보

2017-02-02 17:03:12 CRI

중국 부동산 시장은 2016년의 곡절을 거친 후 2017년 첫달의 거래 열기가 얼마간 내려갔지만 일부 도시에서는 여전히 열기를 토하고 있으며 수요량이 왕성합니다. 최근 베이징과 상해, 남경, 중경 등 지역에서는 부동산을 통제할데 대한 새로운 정책을 출범했습니다. 1월부터 베이징에서 거래되는 첫 부동산의 대부금 금리는 85%에서 90%으로 되었다고 베이징에서 부동산 중개업자가 말했습니다.

(음향1 부동산업자의 말)
"1월 1일부터 중고 주택의 매매가 처음으로 거래될 경우 (대부금의) 90%입니다. 85%가 없습니다."

지난 한해 중국 부동산 시장은 마치 롤러 코스터에 오른 것 같았습니다. 상반년, 베이징과 심천, 남경 등 대도시의 부동산 시장은 급격히 열기를 더했으며 가격과 량이 높아지고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10월 전후 전국 20여개 도시에서 모두 부동산가격 조절과 통제 조치를 실시하면서 부동산시장은 하루 밤 사이에 가을날씨에 접어들었습니다.

업계 인사들은 2017년 중국 각 지역의 부동산 시장의 조절과 통제 정책은 지속적으로 실행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대부금의 엄격한 통제는 주류적인 추세로 되고 자금 가격의 인상과 부동산시장의 조례가 실시됨에 따라 2017년 부동산 대부금의 금리가 기준 금리로 반등하게 될 것입니다.

중원부동산 수석 분석사 장대위(張大衛)선생은 렇게 말합니다.

(음향2 장대위의 말)
"신용대부금은 확실히 얼마간 통제되고 있습니다. 각 은행 자체발전이 추세로 놓고 볼때 2016년에 지나친 부동산 대부금을 투입했습니다. 위험을 통제하는 각도에서 볼때 2017년에도 가격 지렛대로 일부 비이성적인 수요를 억제하게 될 것입니다. 첫 거래의 부동산 대부금 금리를 전반적으로 90%로 하는 것은 시작일 따름이고, 후속적으로 가능하게 계속 높일 것입니다."

베이징에서 부동산 대부금 금리를 높이는 동시에 상해는 일전에 오피스텔 종목의 온라인 계약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상해시 주택건설위원회는 1월 6일부터 관련 부문과 함께 상해 오피스텔 종목에 대해 집중적인 정리와 사찰을 하며 이 기간 이런 유형 종목의 온라인 계약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부동산시장이 전반적으로 통제 시기에 진입하고 있지만 일부 도시의 부동산시장에는 인기가 치닫는 경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연초에 줄곧 평온하던 중경 부동산시장은 각 지역 투자자들을 맞이했으며 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에 대해 중경시정부는 짧은 한주일내에 연속 여섯번이나 부동산 시장에 조절과 통제의 조치를 출범했으며 최대한으로 외지의 "부동산 사재기 단체"로 인한 투자열을 냉각시켰습니다. 최근 전국 각지역에서 소집된 해당 신년실무회의에서 "부동산의 재고를 없애기"과 "부동산시장의 안정을 지하기"는 저마다 키워드로 되었습니다. 그런 2017년 부동산 시장은 도대체 어떤 상황이겠습까? 여전히 열기를 뿜고 있는 부동산의 가격은 온도를 내릴수 있겠습니까?

경제학자 마광원(馬光遠)선생은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음향3 마광원의 말)
"2017년의 전반 부동산시장은 상대적으로 2016년에 비해 긍적으로 온도를 내리게 됩니다. 2016년에 부동산 시장에서 많은 수치가 사상 치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일례로 새 주택 거래량은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었습니다. 앞으로 이 지렛대를 넘기가 어렵습니다. 2017년에 거래량이나가 증가속도나 모두 반락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폭락의 개연률은 거의 없겠지요."

한편 중국부동산정보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 부동산시장은 지난해의 수준에 이를 수 없으며 상품주택 판매면적과 금액이 전해에 비해 10% 줄어들 것이라는 게 큰 확율로 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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