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주중 사절들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최초 방문

2017-01-20 16:16:51

19일 특별한 손님들이 중국공산당중앙기율검사위원회 강당을 방문했습니다. 113개 나라의 주중 외교사절 또는 고위대표들과 13개 국제기구의 주중 기구 고위관계자들이 초청에 의해 최초로 중앙기율검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관계자는 중국공산당 제18차 당대표대회이후 당의 기율건설이 전반적으로 보강되고 부패의 만연추세가 효과적으로 억제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반 부패 영역에서 다른 나라와의 국제협력을 보강해 국제적으로 장물을 환수하는 사업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향후 중국은 계속 여러나라와 협력을 보강해 부패 척결을 위한 협력망을 더 한층 보완해갈거라고 말했습니다.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이번에 처음 각국 주중 외교사절들을 사무청사에 초청했으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관계자가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오옥량(吳玉良) 부서기와 초배(肖培) 감찰부 부부장, 국가부패예방국 부국장, 유건초(劉建超) 국제협력국 국장이 외국사절들의 방문을 환영하고 얼마전 폐막한 제18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의 관련상황을 소개했습니다 .

중국공산당중앙기율검사위원회 오옥량 부서기의 말입니다.

"18차 당 대표대회 이후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중앙조직부에 등록되어 있는 간부 240명을 입안, 조사했습니다. 이는 제17차 당대표대회 기간 입안, 조사한 숫자의 3.6배입니다. 전국기율검사감찰기관이 입안 조사하거나 처벌한 간부가 계속 대폭 늘었습니다. 2016년 기율검사 감찰기관은 민원과 대중들의 신고 연 253만8건을 처리했으며 이는 2015년 대비 17.5% 줄었으며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처음 줄었습니다. 반부패 고압태세의 유력한 위압감으로 5만7천여명의 당원간부들이 자발적으로 기율검사 감찰기관에 규정위반 문제를 보고했습니다."

오옥량 부서기는 중국공산당 제18차 대표대회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부정기풍과 부패라는 인민대중의 반응이 가장 큰 문제해결에 착수해 부패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태도로 부패를 척결하고 악을 징벌했으며 중앙의 8가지 규정의 정신을 단호히 집행하고 당의 기율건설을 전격 보강하여 부패의 만연추세가 효과적으로 억제됐습니다. 오옥량 부서기는 이와 함께 부패는 세계적인 고질병이며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당면한 문제로 부패척결은 긴 시간에 걸친 끊임없는 견지와 노력을 필요로 한다고 말합니다.

"부패를 억제하는 고압태세를 유지하고 호랑이 사냥과 여우 잡이를 드팀없이 견지하며 부패 징벌을 꾸준히 추진하고 절대 용납하지 않는 입장을 절대 바꾸지 않으며 부패를 단호히 줄이고 대중들의 주변에 존재하는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를 엄숙하게 조사 처리하고 국제 장물 환수에서 계속 새로운 성과를 거두며 반부패라는 정의의 전쟁에서 계속 승리해야 합니다."

부패 고압태세를 계속 유지하고 반부패에 대한 당의 통일적인 영도를 보강하며 공권력을 행사하는 공직인원에 대한 감찰을 전격 추진하기 위해 중국은 국가감찰체제개혁 시험방안을 출범하고 베이징과 산서, 절강에서 시범적으로 개혁을 실행하고 향후 국가와 성, 시, 현 감찰위원회를 설립하기로 계획했습니다. 감찰부 초배 부부장은 이는 중국의 중대한 정치체제개혁이라고 말했습니다.

"국가감찰체제개혁은 전반 국면과 연관이 있는 중대한 정치개혁으로 반부패에 대한 통일적인 영도를 보강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국가감찰위원회를 설립하고 집중적이고 통일적이며 권위가 있고 고 효율적인 국가감찰체계를 구축하여 모든 공권력을 행사하는 공직자에 대한 감찰을 실행하는 것은 국가 감찰제도에 대한 중대한 상부설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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