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자기업 발전에 양호한 비즈니스 환경과 제도적 보장 마련

2019-12-11 16:17:01

임홍빈(任鴻斌) 중국상무부 부장조리는 9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비즈니스환경 개선에 중시를 돌려 개혁을 꾸준히 심화하고 제도 활력과 혁신 잠재력을 활성화하며 새로운 관리제도와 정책체계를 형성하고 외자가 신흥산업과 영역에 투자하는 것을 권장해 외국기업에 양호한 비즈니스 환경과 제도적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 중국의 대외무역은 역세 성장을 실현했습니다. 최신 공식 집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동기대비 2.4% 성장해 인민폐로 28조 5천억원에 달했으며 올 한해 무역총액은 인민폐로 30조원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한편 중국의 수출 증속은 세계 주요 경제체의 평균 수준을 웃돈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흥건(李興乾) 중국상무부 대외무역국 국장은 중국의 대외무역 구조가 끊임없이 최적화되고 업그레이드되고 있을 뿐만아니라 민영기업이 큰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의 첨단기술, 고품질,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출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집성회로, 의료기계 수출 증속이 전체 수출 증속보다 빠르며 과경 전자상거래와 소매업의 수출입 성장이 20%에 달합니다. 또한 기업 주체의 활력이 한층 증강되고 민영기업 수출이 51.4%를 차지해 수출의 최대 주체가 되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